샤워메이트 (Shower mate) 산양유 비누 [화이트우유]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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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메이트 (Shower mate)
산양유 비누 [화이트우유]
채채#zeqV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51개 리뷰 작성
더보기프라다
옵티마이징 케어 립밤
깔끔한 패키지부터 고급스러운 느낌이에요. 립밤 특유의 끈적임이 거의 없고 입술에 부드럽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건조해서 쉽게 갈라지는 입술인데 바르고 나면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고, 입술이 한층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수시로 덧바르기 좋고, 메이크업 전이나 자기 전에도 사용하기 만족스러웠습니다. 가볍지만 보습력은 충분해요.
라운드랩
포 맨 독도 올인원 플루이드
라운드랩 1025 독도 로션은 피부에 부담 없이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제형이 너무 무겁거나 끈적이지 않고 부드럽게 발려서 흡수도 깔끔한 편입니다. 사용 후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한 느낌이 들며, 번들거림이 심하지 않아 아침저녁으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다른 기초 제품과 함께 사용하기에도 무난합니다. 순하고 산뜻한 보습 로션이에요.
온더바디
수퍼보타닉 바디워시 레몬 앤 버베나
레몬 앤 버베나 향이 상큼하고 산뜻해서 샤워할 때마다 기분까지 좋아지는 바디워시예요. 거품도 풍성하게 잘 나고 부드럽게 씻겨서 사용감이 만족스럽습니다. 세정력도 괜찮으면서 씻고 난 뒤 피부가 지나치게 건조하거나 당기는 느낌이 적어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아요. 향이 너무 무겁거나 달지 않고 깔끔해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샤워 후에도 은은하게 남는 향이 마음에 듭니다.
톤28(TOUN28)
히알시카 토너
평소 피부가 건조하고 속당김이 느껴져서 사용해 보게 된 톤28 히알시카 토너입니다. 세안 후 피부에 발라주면 촉촉하게 수분이 채워지는 느낌이 들고, 끈적임이나 무거운 느낌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만족스러워요. 피부에 부드럽게 흡수되고 다음 단계 스킨케어 제품을 바르기에도 좋습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건조할 때는 여러 번 덧발라 사용하기에도 괜찮고, 피부가 예민해졌을 때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꾸준히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클렌징폼/젤 인기 리뷰
총 8,679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클렌징 폼
✔️제형 & 사용감 소량으로도 쫀쫀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풍성하게 올라와 자극 없이 순해요 ✔️세정력 & 보습 노폐물은 깔끔히 지워주면서 세안 후 당김이 적어 아침저녁 부담 없이 쓰기 좋습니다. 무향에 가까워 민감성 피부에도 안성맞춤! 단, 진한 메이크업은 전용 리무버나 오일세안후 2차세안시 사용할것 ✔️총평 거품이 쫀쫀 풍성하며 세안후에 건조하지않고 데일리 세안제로 좋은거같아요~ 메이크업시 이중세안 필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