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생로랑 러브샤인 립 오일 글로스 [09 체리 플래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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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생로랑
러브샤인 립 오일 글로스 [09 체리 플래쉬]
에이영#HABm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17개 리뷰 작성
더보기오쏘몰
오쏘타민 비타민C 바디크림
팔이나 다리처럼 피부톤이 칙칙해 보이는 부분을 관리해보고 싶어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크림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촉촉하게 흡수돼서 바디로션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고,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가 조금 더 생기 있어 보이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어요. 샤워 후 건조한 부위에 충분히 발라주면서 꾸준히 관리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비판톨
더마 바디로션
샤워 후 피부가 건조하게 느껴져서 매일 사용할 바디로션으로 사용해봤어요. 로션이 부드럽게 펴 발리고 피부에 촉촉함이 남아서 샤워 직후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너무 무겁고 끈적이는 타입은 손이 잘 안 가는데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아 전신에 바르기 편했어요. 특히 팔이나 다리처럼 쉽게 건조해지는 부위에 발라주면 피부가 한결 부드럽게 느껴졌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아 매일 꾸준히 사용하기 괜찮은 데일리 바디로션이에요.
비오레
제로 사워 로션
날씨가 덥거나 샤워 후에도 끈적이는 느낌이 남을 때 사용해보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일반적인 바디로션과는 사용 방식이 달라서 처음에는 제품 안내를 확인하고 사용했습니다. 샤워할 때 활용할 수 있는 타입이라 더운 날 몸을 산뜻하게 관리하고 싶을 때 관심이 가더라고요. 땀이 많이 나는 계절에는 샤워 후의 사용감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품마다 사용 방법이 다를 수 있으니 설명에 맞게 사용하고, 피부에 맞지 않는 느낌이 들면 사용을 중단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아케이
옴므 안티럭스 남성청결제
남성용 청결 관리 제품이 필요해서 추천해봤어요. 매일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사용 방법이 간편한 것이 중요했는데, 샤워할 때 필요한 부위를 부드럽게 씻어내는 용도로 사용하기 괜찮았습니다. 민감한 부위에 사용하는 제품이라 적당량만 사용하고 충분히 헹궈내는 방식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향이나 세정력이 강한 제품보다는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찾는 분들이 살펴보기 좋을 것 같더라고요. 개인마다 피부 상태가 다를 수 있으니 처음 사용할 때는 소량으로 확인하고, 자극이 느껴지면 사용을 중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립글로스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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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