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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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에이영#HABm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82개 리뷰 작성
더보기오쏘몰
오쏘타민 비타민C 바디크림
팔이나 다리처럼 피부톤이 칙칙해 보이는 부분을 관리해보고 싶어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크림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촉촉하게 흡수돼서 바디로션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고,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가 조금 더 생기 있어 보이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어요. 샤워 후 건조한 부위에 충분히 발라주면서 꾸준히 관리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비판톨
더마 바디로션
샤워 후 피부가 건조하게 느껴져서 매일 사용할 바디로션으로 사용해봤어요. 로션이 부드럽게 펴 발리고 피부에 촉촉함이 남아서 샤워 직후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너무 무겁고 끈적이는 타입은 손이 잘 안 가는데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아 전신에 바르기 편했어요. 특히 팔이나 다리처럼 쉽게 건조해지는 부위에 발라주면 피부가 한결 부드럽게 느껴졌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아 매일 꾸준히 사용하기 괜찮은 데일리 바디로션이에요.
아누아(ANUA)
어성초 쿼세티놀 모공 딥 클렌징 폼
모공 주변의 노폐물과 피지가 신경 쓰여서 사용해봤어요. 폼 클렌저라 세안할 때 사용하기 편하고, 얼굴 전체에 부드럽게 펴 발라 마사지하듯 씻어내기 좋았습니다. 특히 코 주변처럼 유분이 신경 쓰이는 부위를 꼼꼼하게 세안할 때 활용하기 괜찮더라고요. 세안 후에는 피부가 당기지 않도록 보습 제품도 함께 챙겨 바르고 있어요. 매일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피부 상태에 맞춰 사용량을 조절하고 있으며, 산뜻하게 세안하고 싶은 날 사용하기 좋은 클렌저예요.
부케가르니
데일리퍼퓸 바디오일 스크럽
샤워할 때 각질 관리와 향을 함께 즐기고 싶어서 사용해봤어요. 바디 스크럽이라 피부에 적당량을 덜어 부드럽게 문질러 사용하기 좋았고, 플라워 숍 향도 산뜻하고 향기롭게 느껴져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팔꿈치나 무릎처럼 각질이 신경 쓰이는 부위를 관리할 때 활용하기 괜찮더라고요. 사용 후에는 피부를 충분히 헹궈내고 보습 제품도 발라주고 있어요. 용량도 300g이라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고, 샤워 시간을 조금 더 기분 좋게 보내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510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자빈드서울
허깅 스킨 틴트
제형이 묽어서 가볍게 바르기 좋고 얇게 밀착돼서 답답하지 않는 점은 장점인데 커버력은 낮은편이라 파데프리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고 건성피부가 사용하기에는 각질부각이나 들뜸도 느껴졌고 건조해서 사용감이 만족스럽지는 않았음. 잡티없고 피부결 좋은 지성피부가 사용하기엔 괜찮을지도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서 추천하고싶은 제품은 아님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