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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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에이영#HABm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88개 리뷰 작성
더보기블리블리(VELY VELY)
매트 립스틱
평소 레드 계열 립을 좋아해서 사용해봤는데 색상이 얼굴에 생기를 더해주는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한 번에 진하게 바르면 포인트 립으로 사용할 수 있고, 입술 안쪽에 살짝만 발라 블렌딩하면 부담스럽지 않은 데일리 메이크업으로도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발림성이 부드러운 편이라 입술에 고르게 바르기 좋았고, 다른 아이메이크업을 많이 하지 않아도 립 하나만으로 전체적인 분위기가 살아나는 느낌이었어요. 특별한 날에도 잘 사용할 수 있는 컬러라 만족스럽습니다.
모에브
아누카틴 헤어식초
샴푸 후 머릿결이 푸석하고 엉키는 게 신경 쓰여서 헤어식초를 처음 사용해봤어요. 일반 트리트먼트와는 다른 사용감이라 처음에는 조금 낯설었는데 사용하고 나면 머리카락이 한결 부드럽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머리를 감고 나서 모발 끝부분이 뻣뻣하게 느껴질 때 사용하면 확실히 촉감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사용 방법도 어렵지 않고 향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샴푸 전 가볍게 추가해서 사용하기 좋은 헤어케어 제품이라 만족하고 있습니다.
모에브
아누카틴 워터 트리트먼트
시간이 오래 걸리는 헤어팩은 자주 사용하기 어려운데 워터 트리트먼트는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샴푸 후 모발에 바르면 물처럼 가볍게 발리고, 헹군 뒤에는 머리카락이 부드럽고 매끈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푸석하고 엉키기 쉬운 모발 끝부분이 한결 차분하게 정돈돼서 만족스러웠어요. 무거운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면 머리가 쉽게 처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비교적 가벼운 사용감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고, 바쁜 날에도 빠르게 헤어케어를 할 수 있어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에브
아누카틴 트리트먼트
머리카락이 푸석하고 특히 끝부분이 많이 건조해서 샴푸 후 트리트먼트로 사용하고 있어요. 적당량을 모발에 골고루 발라주고 헹궈내면 머릿결이 한결 부드러워지고 빗질할 때 엉키는 것도 덜한 느낌이었습니다. 너무 무겁게 코팅되는 타입은 아니라서 머리가 쉽게 처지는 편인데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드라이하고 난 뒤에도 모발이 전보다 차분하게 정돈되는 느낌이라 만족스럽고, 데일리 헤어케어용으로 꾸준히 사용하기 좋은 트리트먼트입니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9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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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