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세린(Vaseline) 오리지널 프로텍팅 젤리 [1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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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세린(Vaseline)
오리지널 프로텍팅 젤리 [100ml]
KRQA6PQE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뉴트로지나
데일리 바디 로션
평소에 샤워하고 나면 피부가 금방 건조해지는 편이라 바디로션을 꾸준히 바르려고 써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이 너무 꾸덕하지 않아서 몸에 넓게 펴 바르기 편하고, 바르고 나서 겉돌거나 끈적이는 느낌도 심하지 않았어요. 특히 샤워하고 물기 닦은 다음 바로 발라주면 피부가 촉촉하고 부드러워지는 느낌이 있어서 좋았어요. 그렇다고 너무 무겁거나 답답한 사용감은 아니라서 날씨가 더울 때도 비교적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향도 은은한 편이라 향이 강한 바디제품을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팔이나 다리처럼 쉽게 건조해지는 부분에 듬뿍 발라주기 좋았어요. 양도 넉넉해서 아낌없이 사용하기 괜찮고, 매일 샤워 후 기본적인 보습용으로 쓰기 좋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체적으로 가격 부담 없이 데일리로 편하게 사용할 바디로션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구달
맑은 어성초 진정 수분 선크림
평소 선크림을 바르면 답답하거나 끈적이는 느낌 때문에 손이 잘 안 갔는데 이건 생각보다 가볍고 촉촉해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발림성이 부드러워서 얼굴에 펴 바를 때 뻑뻑하게 밀리는 느낌이 없고, 흡수되고 나면 피부가 촉촉하게 정돈되는 느낌이에요. 백탁도 심하지 않아서 양을 충분히 발라도 얼굴만 너무 하얗게 뜨는 느낌이 덜했고,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쿠션이 심하게 밀리거나 뭉치지 않았어요. 특히 피부가 건조한 부분은 당기는 느낌 없이 편안해서 좋았고, 그렇다고 너무 유분감이 심해서 번들거리는 느낌도 크지 않았어요. 제형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아침에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로 바르기 편하고, 학교 갈 때나 가볍게 외출할 때 매일 사용하기 괜찮은 것 같아요. 촉촉하면서도 답답하지 않은 선크림 찾는 분들에게 무난하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뉴트로지나
인텐스 리페어 시카 핸드크림
손이 자주 건조해져서 핸드크림을 챙겨 바르려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처음 발랐을 때는 살짝 꾸덕한 느낌이 있는데 손으로 문지르면 금방 부드럽게 펴지고, 바르고 나서 손이 너무 미끄럽게 겉도는 느낌이 심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특히 손등이나 손가락 주변처럼 건조한 부분에 발라주면 촉촉함이 오래가는 편이라 자기 전에 듬뿍 바르기 좋았어요. 양도 많이 사용할 수 있어서 조금씩 덜어 쓰기 편하고, 향도 강하게 남는 편이 아니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가벼운 핸드크림보다는 보습감 있는 제품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저는 손 씻고 나서 건조할 때마다 발라주고 있는데 확실히 그냥 아무것도 안 바르는 것보다는 훨씬 촉촉해서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가격 대비 무난하게 오래 쓸 수 있어서 다 쓰면 다시 구매할 생각이에요.
코스노리
화이트닝 드레스 톤업크림
처음에는 톤업크림이라 너무 하얗게 뜨거나 얼굴만 동동 떠 보일까 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톤이 정리돼서 괜찮았어요. 제형이 너무 꾸덕하지 않고 부드럽게 펴발려서 얼굴 전체에 바르기 편했고, 소량만 사용해도 어느 정도 화사해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특히 피부가 칙칙해 보이는 날에 가볍게 발라주면 피부톤이 한결 깔끔해 보여서 좋았어요. 뭉치거나 얼룩덜룩하게 되는 것도 심하지 않았고, 양 조절만 잘하면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을 두껍게 하기 싫은 날에는 이것만 바르고 외출해도 괜찮을 것 같고, 선크림 다음에 발라도 밀림이 심하지 않아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너무 과한 톤업보다는 자연스럽게 피부톤을 밝혀주는 제품을 찾는 분들이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데일리로 부담 없이 쓰기 괜찮아서 요즘 가볍게 화장하고 싶은 날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6,164개 리뷰
더보기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핑크 로션
얼굴도 건조하지만 몸도 건조해서 바디로션 바디오일 안써본 브랜드없이 골고루 다써봐써요 비싼것도 사보고 브랜드가 좋다해서 써봤지만 역시 오래된 역사가 있는 제품은 존슨즈인가 싶어요 색도 고와서 첨에 할인가격으로 저렴하게썼지만 특유의 베이비 향과 촉촉함이 요 베이비로션 핑크 장점같아요 컨텐츠 찾아봤더니 핑크의 장점은 24시간 보습과 수분막 보호라더니 역시 다른 제품보다 좀더 부드럽게 발려지고 촉촉함이 오래가더라구요 지금 거의 다쓴상태라 재구매 예정이예요
러쉬(LUSH)
슬리피 바디 로션
향이 뭔가 풍선껌처럼 상큼 달달한 향이에요 색이 연보라빛이라 더 그렇게 느껴져요. 버블검! 제형은 좀 흐르는 묽은 로션같은 제형이에요. 피부에 촉촉하게 잘 스며듭니다. 너무 끈적이지 않아서 가볍게 바른 후 바로 옷 입기 좋고요. 특히 밤에 샤워하고 바르면 침대에 누워 잠들기전까지 달달한 향과 함께 기분좋게 있을 수 있어요. 향은 제법 강하지만 가벼운 로션같은 느낌이라 피부에는 큰 자극이 없었어요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