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이도 리바이탈에센스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130 오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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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이도
리바이탈에센스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130 오팔]
김유나#K6mk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32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
중외제약
에스로반 연고
갑자기 붉게 곪아서 성나거나 거슬리는 트러블, 혹은 작은 상처가 생겼을 때 약국에서 급하게 사본 '에스로반 연고'인데, 역시 항생제 연고라 그런지 효과가 확실해서 피부 비상용으로 늘 구비해두는 제품이에요! 연고 특유의 꾸덕하고 리치한 제형이라 넓게 바르기보다는, 고민되는 부위에 면봉 등을 사용해서 소량만 얇게 톡톡 얹어주듯 발라주면 자극 없이 밀착돼요. 무작정 바르는 일반 스킨케어 제품이 아니라 확실한 케어가 필요한 부위에 쓰는 의약품이다 보니, 붉게 부어오르거나 아프게 올라오던 트러블이 눈에 띄게 차분하게 가라앉는 걸 볼 수 있더라고요. 아가들한테도 쓸 수 있는 순한 연고에요
투크
수채화 꽃잎 파우더
입자가 워낙 곱고 가벼워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가볍게 쓸어주면 피부 결이 보송하면서도 매끈하게 정돈되는 걸 느낄 수 있어요. 가루 뭉침이나 텁텁한 느낌이 전혀 없이 얇고 투명하게 밀착되다 보니 피부가 답답하지 않고 편안한 게 큰 장점이에요. T존이나 번들거리는 유분기는 깔끔하게 잡아주면서도 피부 속 건조를 유발하지 않고 맑은 화사함을 살려줘서 하루 종일 첫 메이크업 그대로 깔끔하게 유지되더라고요. 컬러감 또한 과하지 않고 맑게 물드는 느낌이라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해주기 좋고, 두꺼운 파우더 특유의 느낌을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면 매일 손이 갈 만큼 만족스러우실 거예요~~~
더마팩토리
나이아신아마이드 20프로 세럼
5통째 쓰는 찐 요물템이에요.... 압도적인 고함량 성분으로 칙칙한 피부 톤과 결 정리에 확실한 효과를 주는 가성비 최고 세럼이에요. 나이아신아마이드가 무려 20%나 함유되어 있어서 처음 쓸 때는 소량으로 피부 적응 기간을 가져야 하지만, 꾸준히 사용하다 보면 눈에 띄게 피부가 맑아지고 과도한 유분과 피지가 깔끔하게 정돈되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제형은 촉촉하면서도 쫀쫀하게 밀착되는 스타일이라 바르고 나면 피부가 팽팽하게 채워지는 느낌이 들어요. 다만 고함량 제품인 만큼 단독으로 듬뿍 바르기보다는 다른 에센스나 크림에 섞어 쓰거나 얇게 펴 바르는 게 더 편안하게 쓰기 좋더라고요. 흔적이나 붉은기, 칙칙함으로 고민이신 분들이 부담 없는 가격으로 집중 케어하기에 정말 제격인 제품이에요.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10,048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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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워낙 유명한 화장품인데 리퀴드 파운데이션 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달라 구매하실 분들은 가격비교 하고 구매하세요. 먼저 발림성은 괜찮은 편이에요. 바쁠 때 들뜨지 않도록 바르기 좋아요. 그런데 많이 바르면 아무래도 얼굴만 뜰 수 있으니 꼼꼼하게 마무리는 해야 합니다. 커버력은 좋은 편인데 진한 기미나 주근깨는 아무래도 가려주지는 못해요.

스와니코코
퍼멘테이션 펩타인 블레미쉬 밤
잡티와 모공을 적당히 커버해주면서도 두껍게 뜨거나 가라앉는 느낌 없이 가벼운 사용감을 유지합니다. 아침에 바르면 오후까지도 무너지지 않고 지속력이 좋아, 짧은 외출 시에는 이 제품 하나로도 피부 톤과 결이 정리되어 만족스럽습니다. 향은 거의 없거나 아주 은은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이 적으며, 보습감이 있어 피부가 얇고 건조한 부위에서도 당김이 적습니다. 다만 저녁 무렵에는 촉촉함이 약간 줄어들 수 있어, 장시간 착용 시 중간에 미스트나 수분 크림으로 보습을 보충하면 더 좋습니다.
에끌라두
화이트닝 인핸서 선 블래미쉬 밤 비비크림
아는동생이 사용하고 있는데 괜찮다고 추천 했어요! 외출시 썬크림바르고 그다음 이 비비 크림을 옅게 발라줍니다! 좋았던점은 여름 화장은 옅게 바르고 싶고 비비만으로 어느정도 커버력이 있어서 파운데이션은 생략해도 괜찮아요! 아쉬운점은 바르고나면 눈이 좀 따거워요! 계속 사용할 의향은 있습니다! 피부 밀착이 잘되고 여름에 땀 나서 닦아도 유지력이 있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