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리퍼블릭 포레스트 가든 립 앤 아이 리무버 마일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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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리퍼블릭
포레스트 가든 립 앤 아이 리무버 마일드
채채#zeqV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133개 리뷰 작성
더보기프라다
옵티마이징 케어 립밤
깔끔한 패키지부터 고급스러운 느낌이에요. 립밤 특유의 끈적임이 거의 없고 입술에 부드럽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건조해서 쉽게 갈라지는 입술인데 바르고 나면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고, 입술이 한층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수시로 덧바르기 좋고, 메이크업 전이나 자기 전에도 사용하기 만족스러웠습니다. 가볍지만 보습력은 충분해요.
어퓨
본투비 매드프루프 리퀴드아이라이너
생각보다 지속력이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아침에 출근하면서 그리고 나가도 저녁까지 번짐이나 가루 날림이 거의 없어서 수정 화장을 자주 하지 않아도 됐습니다. 브러시 끝이 얇고 탄력이 적당해서 눈꼬리 라인도 깔끔하게 빼기 쉬웠고, 초보자도 원하는 두께로 조절하기 편했어요. 발색도 진해서 한 번만 그려도 또렷한 눈매가 연출됐고, 빠르게 밀착돼 묻어남이 적은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로로벨(ROROBELL)
와와 센스 스프레이
평소 외출했을 때 입안이 텁텁하거나 식사 후 입냄새가 신경 쓰일 때 간편하게 사용하려고 챙겨 다니고 있어요. 작은 사이즈라 파우치나 가방에 넣어도 부담 없고 필요할 때 바로 꺼내 뿌릴 수 있어서 편하더라고요. 한두 번만 뿌려도 입안이 꽤 강하고 시원하게 느껴져서 처음에는 조금 화한 느낌이 있었는데, 사용하다 보니 오히려 이 개운함이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커피나 음식 먹고 난 뒤 입안이 찝찝할 때 사용하면 상쾌하게 정리되는 느낌이라 만족스럽습니다. 양치하기 어려운 상황이나 사람을 만나기 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외출할 때 자연스럽게 챙기게 되는 제품이에요.
에프다이어리 (F DIARY)
드레스 퍼퓸 [러브레터]
옷이나 침구에 가볍게 뿌려주기 좋아요. 향이 너무 무겁거나 인위적인 느낌이 아니라 은은하게 퍼져서 외출 전에 옷에 뿌려주면 기분까지 산뜻해지는 느낌이에요. 특히 옷에서 은은하게 향이 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고, 향수를 부담스러워하는 날에도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침구에 살짝 뿌려두면 은은한 향 덕분에 공간 분위기도 한층 포근해지는 것 같아요. 분사도 편하고 휴대하면서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기 좋아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189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