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끄베르 아무때나 때필링 리뷰
0411#bli5님의 기록
리뷰 본문
라끄베르
아무때나 때필링
0411#bli5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데일리콤마(DAILY COMMA)
아로마 향기 미스트 베이비파우더
포근하고 따뜻한 베이비파우더 향을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뿌리자마자 답답하지 않고 은은하면서도 부드러운 파우더리한 향이 기분 좋게 퍼져요. 너무 과하거나 인위적이지 않아서 데일리로 부담 없이 쓰기 좋고, 옷이나 방 안, 침구류에 살짝 뿌려주면 기분 전환도 확실히 됩니다. 휴대하기 딱 좋은 콤팩트한 사이즈라 가방이나 파우치에 쏙 넣어 다니면서 필요할 때마다 칙칙 뿌려주기 편해요. 은은한 잔향까지 오래 유지되어 다 쓰면 또 구매할 생각입니다!
인셀덤
아쿠아 프로텍션 선 젤
인셀덤 아쿠아 프로텍션 선 젤 써보고 수분감과 발림성이 너무 좋아서 리뷰 작성합니다! 선 젤 제형이라 피부에 닿자마자 시원하고 촉촉하게 스며들어서 뻑뻑함이나 답답함이 전혀 없어요. 백탁 현상이 없이 투명하게 밀착되고, 바르고 나면 피부에 자연스러운 수분 윤기가 돌아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화장이 들뜨거나 밀리지 않고 착 잘 먹더라고요. 끈적거리지 않고 가볍게 마무리돼서 매일 데일리로 바르기 딱 좋습니다. 수분감 넘치는 선케어 제품 찾으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해요!
더블유드레스룸(W.dressroom)
드레스 퍼퓸 [40 시크앰버]
차분하고 매력적인 앰버 향을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만족하며 사용 중이에요! 분사했을 때 과하게 강하지 않고 고급스러우면서도 깔끔한 향이 퍼집니다. 옷이나 섬유 제품에 뿌려두면 은은한 잔향이 잔잔하게 유지되어서 외출 전후나 기분 전환용으로 쓰기 딱 좋아요. 콤팩트한 크기라 가방에 들고 다니면서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기 편하고, 부담 없이 데일리로 쓰기 좋은 섬유향수입니다. 다 쓰면 또 구매할 생각이에요!
스너글
섬유탈취제 [블루밍 부케]
옷이나 침구류에 은은하고 포근한 향을 입히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분사하자마자 자극적이거나 독하지 않고, 사랑스럽고 부드러운 꽃향기가 기분 좋게 퍼져요. 외출 전 옷에 살짝 뿌려두거나 외출 후 음식 냄새, 잡냄새를 잡을 때 사용하기 딱 좋습니다. 며칠 동안 포근한 잔향이 잔잔하게 유지되어서 뿌릴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네요. 용량도 적당해서 방 한쪽에 두고 데일리로 쓰기 편하고, 스너글 특유의 포근한 향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다 쓰면 재구매할 생각이에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20,181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비욘드
클래식 핸드크림 딥모이스처 올리브
비욘드 클래식 핸드크림 딥 모이스처 올리브 핸드크림 종류 4종류 다 발라서 테스터 후 구입했어요 날씨 때문인지 갑자기 추워지니 가을쯤 겨울 올 무렵 지금 시즌의 계절에 올리브 단어가 문뜩 떠올랐어요 그래서 생각나는 김에 비욘드 제품 써본적있어서 보습감이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올리브 써보니 올리브향 나면서 냄새도 좋았어요 적당한 보습 느낌이 났었고 플로럴 머스크향이 살짝 섞여있는지 올리브랑 잘 어울렸던 것 같았어요
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핑크 로션
얼굴도 건조하지만 몸도 건조해서 바디로션 바디오일 안써본 브랜드없이 골고루 다써봐써요 비싼것도 사보고 브랜드가 좋다해서 써봤지만 역시 오래된 역사가 있는 제품은 존슨즈인가 싶어요 색도 고와서 첨에 할인가격으로 저렴하게썼지만 특유의 베이비 향과 촉촉함이 요 베이비로션 핑크 장점같아요 컨텐츠 찾아봤더니 핑크의 장점은 24시간 보습과 수분막 보호라더니 역시 다른 제품보다 좀더 부드럽게 발려지고 촉촉함이 오래가더라구요 지금 거의 다쓴상태라 재구매 예정이예요
해피바스
퍼퓸부티크 바디 앤 헤어 미스트
해피바스 퍼퓸부티크 바디 앤 헤어 미스트 로즈 블러쉬 바디미스트도 가능하고 헤어미스트도 가능한 제품을 보다가 로즈 블러쉬 상탈 머스크 들중 로즈 블러쉬를 선택했어요 향이 잔잔 은은해서 적당해서 잔향이 쎈편이 아니어서 개인 취향 차이는 있었구요 매장 테스터 후 구입한거라 상탈 머스크향이 잔향이 지속력이 더 남았던 것 같았고 로즈블러쉬는 덜해서 미스트 통 디자인이 이뻐서 구입해서 앤티크한 분위기 나서 기분전환도 되는듯 해요
러쉬(LUSH)
슬리피 바디 로션
향이 뭔가 풍선껌처럼 상큼 달달한 향이에요 색이 연보라빛이라 더 그렇게 느껴져요. 버블검! 제형은 좀 흐르는 묽은 로션같은 제형이에요. 피부에 촉촉하게 잘 스며듭니다. 너무 끈적이지 않아서 가볍게 바른 후 바로 옷 입기 좋고요. 특히 밤에 샤워하고 바르면 침대에 누워 잠들기전까지 달달한 향과 함께 기분좋게 있을 수 있어요. 향은 제법 강하지만 가벼운 로션같은 느낌이라 피부에는 큰 자극이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