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에딧 밀착커버 컨실러 [02 내추럴] 리뷰
옥시#d1PJ님의 기록
리뷰 본문
투에딧
밀착커버 컨실러 [02 내추럴]
옥시#d1PJ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2개 리뷰 작성
더보기사봉
핸드크림 [라벤더애플]
사봉 핸드크림 라벤더애플향은 향이 은은하면서도 기분 좋게 퍼져서 바를 때마다 향수처럼 느껴져요. 라벤더의 편안한 향에 애플의 상큼한 느낌이 더해져 너무 무겁거나 진하지 않은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발림성도 부드럽고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수시로 바르기 좋았어요. 다만 보습력은 생각보다 평범한 편이라 아주 건조한 손에는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향이 좋아서 기분 전환용으로 자주 손이 가는 핸드크림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섬유 탈취제 호텔우드 향
코코도르 섬유탈취제 호텔우드향은 향이 고급스럽고 은은해서 마음에 들어요. 호텔에서 나는 깔끔하고 차분한 우드향 느낌이라 부담스럽지 않더라고요. 옷이나 침구, 커튼 등에 뿌려주면 꿉꿉한 냄새가 잡히면서 기분 좋은 향이 남아서 집안 분위기도 한층 깔끔해지는 느낌이에요. 향이 너무 달거나 여성스러운 느낌이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사용하기에도 괜찮고, 외출 전에 옷에 살짝 뿌려두기도 좋아요. 자주 사용하는 섬유탈취제라 향이 마음에 드는 게 중요한데 호텔우드향은 질리지 않고 편안해서 손이 자주 갈 것 같아요.
오아드
립티크
오아드 립티크 001 러퍼 컬러 사용해봤는데 색감이 너무 예뻐요. 입술에 발랐을 때 부담스럽게 진하거나 튀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컬러랍니다. 발림성은 부드러운 편은 아니에요. 여러 번 덧바르면 색이 잘 나오더라구요. 바르고 10분정도 지난 후에 마스크팩 처럼 뜯어내면 색감이 아주 예쁘게 나와요. 다만 이 제품 사용후 입술이 건조해지니 밤을 같이 발라주시면 좋아요.
태그
벨벳 블러 밤
아 색은 차분하면서도 은근히 분위기 있는 모브 컬러라 사용하기 좋았어요. 너무 쨍하거나 진한 느낌 없이 부드럽게 발색돼서 부담스럽지 않고, 색감이 자연스럽게 예뻐 보여요. 발림성이 부드럽고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편이라 답답하게 밀착되는 느낌도 적었어요. 특히 단독으로 발라도 깔끔하고, 다른 컬러와 섞어서 톤을 살짝 눌러주는 용도로 사용해도 괜찮더라고요. 모브 계열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무난하게 손이 자주 갈 만한 색상이에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657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