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PK01 베이비] 리뷰
휴휴휴#HQzu님의 기록
리뷰 본문
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PK01 베이비]
휴휴휴#HQzu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81개 리뷰 작성
더보기디어클레어스
미드나잇블루 유스 액티베이팅 드롭
제형이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세안 직후 첫 단계에 바르면 끈적임 없이 피부 속까지 빠르게 흡수됩니다. 구아이아줄렌 성분 특유의 푸른 빛을 띠는데 피부 열감을 빠르게 내려주고 붉은 기를 진정시켜 주는 효과가 정말 탁월하더라고요. 꾸준히 사용해 보니까 거칠었던 피부 결이 매끄럽게 정돈되면서 피부 속부터 탄력이 차오르는 게 느껴집니다. 자극 없이 순해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데일리 안티에이징 케어로 쓰기 좋습니다.
롬앤(rom&nd)
글래스팅 멜팅 밤
건조한 입술에 얹어주면 즉각적으로 촉촉함과 영양감을 더해줘서 입술이 아주 편안해집니다. 06호 카야 피그는 무화과 빛이 살짝 감도는 차분한 무드의 컬러라 민낯에 발라도 정말 자연스럽고 예쁘더라고요. 입술 각질을 눌러주면서 볼륨감 있는 입술로 표현해 주어 겨울철이나 건조한 계절에 특히 손이 자주 갑니다. 끈적임보다는 쫀득함에 가까워 입술이 편안한 립밤이에요
무지개맨션
아이시 글로우 틴트
무지개맨션은 치약모양처럼 생긴 틴트가 유명하지만 저는 오히려 이 틴트가 훨씬 손이 자주 가더라구요! 프림컬러는 오묘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의 흔하지않은 따뜻한 핑크컬러인데 엄청 고급스러운 컬러에요! 한창 유행했던 토끼혀립 컬러같은 느낌이에요! 이 틴트 광택은 고급스럽게 입술이 도톰해보이는 물빛광택이라서 글로시립을 좋아하지않는 분들도 부담스럽지않게 쓸수있을것같아요!
네이밍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네이밍 블러셔는 가루 입자가 정말 고와서 볼에 올렸을 때 요철을 깔끔하게 메워주고 보송하게 마무리돼요! 처음 테스트해볼때는 진짜 이게 발린건가 싶을 정도로 발색이 안되어서 뭐지싶었는데 여러번 덧바를수록 뽀용한 느낌이 올라오는게 너무 예쁘더라구요 야미 컬러는 진짜 쿨한 살짝의 형광기 있는 페일 핑크 컬러에요 발라주면 살짝의 혈색을 더해주는 수채화 느낌이라서 블러셔를 하고싶지않지만 생기만 주고 싶을 때 자주 써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1,554개 리뷰
더보기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