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노리 화이트닝 드레스 톤업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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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노리
화이트닝 드레스 톤업크림
Ohjoy님의 리뷰
평균별점 3.4 / 최근 30일 14개 리뷰 작성
더보기민트리
스칼프 리커버리 앰플
요즘처럼 환절기에는 머리카락이 유독 많이 빠지더라고요. 저는 모발이 얇은 편인데 빗만 대면 모발이 우수수 떨어져서 고민이었는데요. 요즘 민트리 스칼프 리커버리 앰플 덕분에 두피 케어에 진심이 됐어요. 샴푸 후 타올드라이 한 두피에 가르마를 나눠 롤링 도포해줘요. 2~4주 꾸준히 사용하면 눈에 띄는 변화가 나타나요. 드라이 전, 후 수시로 사용하면 돼요
라네즈
워터뱅크 아쿠아 페이셜 세럼
피부과 만큼의 즉각 효과는 아니지만 오 괜찮은데? 좋은데? 싶을 정도로 수분감이 좋은 제품이었어요. 집에서 세수하고 슥 바르기만 해도 특수 관리받은 것 같은 효과를 노린다는 게 이 제품의 핵심이에요. 시간 없고 돈 아끼고 싶은 우리에게 이만한 가성비 템이 없겠다 싶더라고요. 패키지 디자인이 신기해요. 상단 은색 캡이 뚜껑인 줄 알고 뽑으면 안됩니다. 드로퍼 타입이예요
꽁래쉬
노글루 속눈썹 [06 버니]
노글루 타입이라 따로 글루를 안 발라도 되는 게 진짜 편했어요. 예전에는 진짜 글루 때문에 속눈썹 붙이는 게 어려웠는데 요즘에는 다 노글루 속눈썹이라 초보자도 붙이기 쉬워졌어요. 그리고 다이소 꽁래쉬 속눈썹은 플랫모 구조라 눈꺼풀에 착 밀착되고 기존 속눈썹보다 베이스가 얇아서 붙였을 때 이물감이 거의 없더라고요. 또 0.05mm 초슬림 두께라서 확실히 무겁지 않아요
오렌즈
누디링 원데이 퓨어베이지
데일리렌즈로 착용하기 좋은 컬러렌즈를 찾고 계신다면, 평소에 오렌즈 제품의 착용감이 맞으셨다면 추천합니다. 오렌즈 누디링 퓨어베이지는 부드럽고 섬세한 베이지 브라운 색감에 써클라인 역시 크리미하게 색이 퍼지는 느낌이라 데일리렌즈로 딱 좋았어요. 누디링 직경은 13.2mm로 홍채렌즈 스타일까진 아니어도 매일 착용하기 적당하고 무난한 사이즈라고 생각해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534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자빈드서울
허깅 스킨 틴트
제형이 묽어서 가볍게 바르기 좋고 얇게 밀착돼서 답답하지 않는 점은 장점인데 커버력은 낮은편이라 파데프리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고 건성피부가 사용하기에는 각질부각이나 들뜸도 느껴졌고 건조해서 사용감이 만족스럽지는 않았음. 잡티없고 피부결 좋은 지성피부가 사용하기엔 괜찮을지도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서 추천하고싶은 제품은 아님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