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데이즈유(One-day's you) 헬프미 시카밍 패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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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즈유(One-day's you)
헬프미 시카밍 패드
갬재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8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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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일단 제 피부는 굉장히 탄력이 부족하고 잘 쳐지는데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을 쓰고나니 얼굴에 탄력이 생기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어요. 예전엔 피부가 쳐져 팔자주름이 많이 돋보였는데 이제는 그런느낌없이 얼굴이 조화로워졌달까? 암튼 이런느낌이에요. 저는 대대대대만족하면서 쓰고 있는데 앰플은 다른앰플처럼 비슷한 제형?인것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끈적이는건 아니에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코코도르 디퓨저 퓨어코튼은 깔끔하고 포근한 향이 은은하게 퍼져서 마음에 들었어요. 빨래를 갓 한 듯한 깨끗한 느낌이라 방이나 침실에 두기 좋았고, 너무 달거나 무거운 향이 아니라 오래 맡아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리드만 꽂아두면 자연스럽게 향이 퍼져서 사용법도 간단했어요. 공간에 은은하게 좋은 향을 더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디퓨저라 만족스러웠습니다.
토니모리
그린티 수분 로션
그린티 수분 로션은 부담스럽지 않게 촉촉함을 채워줘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제형이 너무 꾸덕하지 않고 부드럽게 펴 발려서 피부에 바르기 편했고, 흡수되고 나면 끈적임도 심하지 않아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세안 후 피부가 건조해서 당길 때 발라주면 촉촉하게 정돈되고, 피부가 푸석해 보이는 것도 덜한 것 같았어요. 아침에 사용해도 무겁지 않아서 메이크업 전에 바르기 괜찮았고, 저녁에는 크림과 함께 사용하니 보습감이 더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가볍지만 수분감은 충분한 편이라 무거운 로션을 싫어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매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본 수분 로션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센텔리안24
마데카크림 에이징 포커스
마데카크림 에이징포커스를 사용해봤는데 꾸덕하면서도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리는 제형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처음에는 조금 무거울 것 같았는데 막상 발라보니 피부를 촉촉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특히 건조한 날이나 밤에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로 사용하면 피부가 편안하고 촉촉하게 유지되는 느낌이에요. 소량만 발라도 보습감이 충분해서 얼굴 전체에 많이 사용할 필요가 없었고, 건조한 부분에는 한 번 더 덧발라주기 좋았습니다. 사용 후 피부가 매끈하고 윤기 있어 보여서 다음 날 피부 컨디션이 좋아 보이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전체적으로 보습감이 탄탄한 크림이라 건조함이 신경 쓰이거나 쫀쫀한 크림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패드/미스트 인기 리뷰
총 6,681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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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귤 비타C 잡티케어 패드 알파
청귤 비타C 잡티케어 패드 알파는 미백에 좋은 것 같아요! 일주일에 2-3번씩 얼굴에 얹어놓고 끝나면 하얘진게 눈에 보여요. 가격도 저렴하고 확실히 아침저녁으로 매일 써줬더니 피부가 좀 화사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하얘지는 건 아닌 거 같고 그냥 사람 안색이 좋아보인다? 그런 느낌이에요. 향도 거부감 없고 좋은 향이였어요 그렇게 진한 향도 아니여서 좋았어요
원데이즈유(One-day's you)
헬프미 시카밍 패드
이 패치를 처음 열었을 때 가장 놀란 점은 바로 아낌없이 들어간 에센스의 양이었어요. 마지막 한 장을 쓸 때까지 절대 마르지 않도록 넉넉한 용량의 시카🌱 에센스가 패드 한 통에 쏙 잠겨있었답니다. 피부에 닿자마자 겉돌지 않고 가벼운 플루이드처럼 쏙 스며드는 청량함이 일품이었어요. 민감하고 거칠어진 피부 메커니즘을 고려한 원데이즈유만의 똑똑한 성분 설계가 돋보였는데요. 매일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슥슥 닦아주기만 해도, 피부 표면의 불필요한 각질과 요철을 부드럽게 정돈해 매끄러운✨ 바탕을 만들어줬어요. 저분자부터 고분자까지 촘촘하게 쪼개진 8중 히알루론산💧이 피부 겉과 속 깊은 곳까지 수분을 빈틈없이 꽉 채워줬답니다. 특히, 고함량 병풀 성분이 민감하고 붉어진 피부 장벽을 포근☁️하게 안착시키고, 자극받은 안색을 촉촉하고 빠르게 진정시켜 줬어요.
엘솔레
모이스처라이징 미라클 미스트 토너
미스트의 분사력과 깔끔함을 칭찬합니다 ! 너무너무너무 나에겐 최고 화해스러운 비건 스타일 피부가 건조하고 푸석할 때 사용하기 좋은 토너예요. 분사감이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게 수분을 채워줘서, 세안 후 바로 뿌리면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가볍지만 당김을 줄여주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답답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습니다. 촉촉한 마무리감 덕분에 다음 단계 스킨케어도 잘 받는 편이었어요.
톤28(TOUN28)
해남404 펩타시카 세럼패드
네고왕으로 정말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길래 전부터 써보고 싶었던 브랜드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저는 매일 패드를 사용하는 중이에요. 건조한 피부에 간단히 수분 보충과 진정 효과를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샤워 후 패드를 붙여놓고 머리를 말린 후 가볍게 닦아냐고 흡수시켜요 패드가 겔 패드라서 피부를 닦아내도 자극이 전혀 없어요! 그리고 붙였을 때 쿨링감이 있어서 피부의 열을 내려주고 진정 효과도 좋은 편이에요! 다만 얼굴에 붙였을 때 밀착력은 조금 떨어지는 편이에요. 패드를 꺼내기 전 용기를 기울여서 맨 위에 놓인 패드에도 에센스가 골고루 묻도록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