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멜린 카놀라 크레이지 클렌징오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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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멜린
카놀라 크레이지 클렌징오일
채채#zeqV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132개 리뷰 작성
더보기프라다
옵티마이징 케어 립밤
깔끔한 패키지부터 고급스러운 느낌이에요. 립밤 특유의 끈적임이 거의 없고 입술에 부드럽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건조해서 쉽게 갈라지는 입술인데 바르고 나면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고, 입술이 한층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수시로 덧바르기 좋고, 메이크업 전이나 자기 전에도 사용하기 만족스러웠습니다. 가볍지만 보습력은 충분해요.
어퓨
본투비 매드프루프 리퀴드아이라이너
생각보다 지속력이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아침에 출근하면서 그리고 나가도 저녁까지 번짐이나 가루 날림이 거의 없어서 수정 화장을 자주 하지 않아도 됐습니다. 브러시 끝이 얇고 탄력이 적당해서 눈꼬리 라인도 깔끔하게 빼기 쉬웠고, 초보자도 원하는 두께로 조절하기 편했어요. 발색도 진해서 한 번만 그려도 또렷한 눈매가 연출됐고, 빠르게 밀착돼 묻어남이 적은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더블유드레스룸(W.dressroom)
드레스&리빙 클리어 퍼퓸 클래식 [NO.90 포메그래닛]
향이 너무 무겁거나 인공적으로 강한 느낌이 아니라 은은하게 퍼져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석류 특유의 달콤하면서 상큼한 향이 기분 좋게 느껴지고, 침구나 옷, 방 안에 가볍게 뿌려주면 공간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느낌이에요.향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어느 정도 지속력이 있어서 수시로 많이 뿌리지 않아도 되고, 옷이나 패브릭에 사용하기에도 편했어요. 용도도 다양해서 침실이나 거실뿐 아니라 신발장 같은 곳에도 활용하기 좋더라고요. 향수처럼 진한 향보다는 자연스럽고 산뜻한 향이에요
수뜰리에
클린 퍼퓸 포밍 핸드 워시 블랑쉬향
평소 손을 자주 씻는 편이라 핸드워시는 향과 사용감 둘 다 중요하게 보는데, 이 제품은 만족도가 꽤 높았어요. 거품이 부드럽게 잘 나와서 손에 자극적으로 느껴지지 않고, 여러 번 씻어도 사용감이 부담스럽지 않더라고요. 무엇보다 블랑쉬향이 너무 달거나 진하지 않고 깨끗한 비누향에 포근한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손 씻고 나면 은은하게 향이 남아서 향수 대신 기분 전환용으로도 좋았고, 욕실에 두었을 때 디자인도 깔끔해서 잘 어울려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884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