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이도 티스 딥 오프 오일 [23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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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이도
티스 딥 오프 오일 [230ml]
KRNFATWF 도윤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35개 리뷰 작성
더보기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제가 전에 쓰던 선크림은 시간이 오랫동안 지나도 눈 조금만 비비거나 눈 주변을 만지면 눈이 너무 아파서 바로 이 선크림으로 바꿔봤습니다. 일단 좋은 점은 더운 여름에 쓰면 떠 흘릴 때 흘러내리지 않아서 너무 좋고 바르고 나면 그때는 잔 깜. 광이 나지만 조금 지나면 마냥 내 피부처럼 너무 가벼워져요.👍 그런데 다만 좀 아쉬운 점은 그런 선크림은 거의 손으로 발라서 피부에 대고 짜는데 입구 부분이 조금 따갑게 아픈 것 같네요. ㅎㅎ 그래도 재구매 의사 너무 많이 있습니다. 완전 강추입니다.
바세린(Vaseline)
립테라피 미니자 립밤 핑크버블리
립테라피 미니자 립밤 핑크버블리는 미니한 사이즈에 색깔도 보기에는 예쁜 연한 핑크색인데 실제로 바르면 아무 색깔도 없어서 더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미니미니한 사이즈라서 그런데 필통에 넣어다니거나 주머니에 넣어다니먄 한번씩 쓰기 편한것같아요.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로 립테라피 미니자 립밤 핑크버블리는 향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바르고 나서 말을하면 그 향이 조금씩나서 나무 좋아요.
케라시스
러블리 앤 로맨틱 퍼퓸 컨디셔너
케라시스 러블리 앤 로맨틱 퍼퓸 린스를 사용해봤는데 향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샴푸 후 사용하면 은은하고 달콤한 향이 머리카락에 남아서 기분이 좋아지고, 향이 너무 부담스럽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것 같아요. 린스 사용 후에는 머릿결이 부드럽고 촉촉해지는 느낌도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꽃무늬가 들어간 패키지가 예쁘고 욕실에 두었을 때도 깔끔하고 화사해 보여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향 좋은 린스를 찾고 있거나 부드러운 머릿결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피죤
스프레이 피죤 로맨틱플라워 향
스프레이 피죤 섬유탈취제를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향이 은은하고 좋아서 만족스러웠어요. 옷이나 이불, 커튼처럼 자주 세탁하기 어려운 곳에 뿌려주면 꿉꿉한 냄새가 줄어들고 기분 좋은 향이 남아서 좋았어요. 특히 핑크로즈 향이라 너무 강하거나 부담스럽지 않고 포근한 꽃향기가 느껴지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스프레이 형태라 필요한 곳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분사도 편해서 자주 손이 가는 제품이에요. 외출하기 전에 옷에 살짝 뿌려주거나 방 안의 섬유 제품에 사용하기에도 좋아서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것 같아요. 향으로 간편하게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841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