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 크리스탈 글램 틴트 [01 빈티지 애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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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크리스탈 글램 틴트 [01 빈티지 애플]
새싹#lw0l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158개 리뷰 작성
더보기키스미
히로인메이크 스무스 리퀴드 아이라이너 N
빠르게 밀착되는 제형이라 번짐이나 묻어남이 적고, 시간이 지나도 깔끔한 라인을 유지하는 편이라 만족도가 높아요. 땀이나 유분에도 비교적 강해 오랜 시간 메이크업을 유지하기 좋으며, 클렌징 시에는 전용 리무버나 클렌징 오일을 사용하면 자극 없이 깔끔하게 지울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는 부드러운 브라운 컬러, 섬세한 브러시, 우수한 지속력을 갖춘 제품으로, 또렷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눈매를 연출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아이라이너예요.
오호라(ohora)
내추럴 글로우 시럽 네일 강화제
오호라 내추럴 글로우 밀크시럽 네일 강화제 타로는 은은한 타로빛이 감도는 뽀얀 컬러로 손끝에 차분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해주는 제품이에요. 컬러가 너무 진하거나 답답하게 올라가지 않고 자연스럽게 비치는 느낌이라 맨손톱에 가까운 깔끔한 네일을 연출하기 좋아요. 얇게 한 번 바르면 은은한 색감과 광택만 더해지고 여러 번 레이어링하면 타로빛이 조금 더 선명해져 원하는 분위기에 맞춰 조절할 수 있어요. 손톱을 깔끔하게 정돈해 보이게 하면서도 일반적인 핑크 네일과는 다른 은은한 색감을 즐길 수 있어 데일리 네일로 활용하기 좋아요.
오호라(ohora)
내추럴 글로우 시럽 네일 강화제
오호라 내추럴 글로우 밀크시럽 네일 강화제 체리블라썸은 맑고 사랑스러운 핑크빛이 손톱에 은은하게 올라와 깨끗하고 생기 있는 손끝을 만들어주는 제품이에요. 컬러가 불투명하게 꽉 차는 느낌보다는 자연스럽게 비치는 밀크시럽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스럽지 않고 손톱 본연의 느낌을 살리기 좋아요. 한두 번 얇게 바르면 여리여리한 핑크 네일처럼 표현되고, 레이어링하면 조금 더 화사한 색감을 만들 수 있어요. 손톱에 광택도 더해져 별도의 화려한 장식 없이도 깔끔하고 예쁜 네일을 완성하기 좋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만족스러운 컬러예요.
에스쁘아
스트로빙 하이라이터
에스쁘아 스트로빙 하이라이터 씨쉘은 피부에 은은하고 맑은 광택을 더해 얼굴의 입체감을 자연스럽게 살려주는 하이라이터예요. 광대나 콧대처럼 빛이 닿는 부위에 소량만 올려도 피부가 한층 화사해 보이고, 여러 번 레이어링하면 조금 더 선명한 스트로빙 효과를 연출할 수 있어요. 펄감이 지나치게 거칠게 튀기보다는 피부에 자연스럽게 섞이는 느낌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활용하기 좋고, 눈 앞머리나 애교살에 소량 사용하면 포인트를 주기에도 좋아요. 베이스가 촉촉하거나 보송한 메이크업 모두와 잘 어우러져 은은한 윤광부터 조금 더 화려한 하이라이트까지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틴트 인기 리뷰
총 52,580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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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클리오
볼륨메이트 글로스 틴트
바르면 입술이 약간 화-하면서 오동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 클리오 틴트는 팁 끝이 입술에 바르기 좋게 딱 잡혀있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208로즈 브리즈는 자연스러운 톤다운 로즈 컬러로 가볍게 바르고 다니기도 좋고,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싶을 땐 클리오 볼륨메이트 틴트 105쓰고 그 위에 덧바르고 있어요 💄🌸 제형이 좀 끈적거려 뚜껑 잘못 닫으면 테두리에 살짝 묻어나거나 샐 수 있어서 💧 입구 쪽은 한 번씩 닦아주면서 쓰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생기 연출하기 딱이에요! 👍🥰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
삐아
로 틴트
데일리로 정말 손이 자주 가는 컬러였어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발리면서 맑은 코랄빛이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광택이 살아나서 입술이 더 탱글해 보여요. 한 번만 발라도 생기 있어 보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발색이 진해지는데도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끈적임도 거의 없는 편이라 머리카락 달라붙는 것도 덜했고, 착색도 적당히 남아서 음료를 마신 뒤에도 색이 어느 정도 유지됐어요. 다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살짝 건조한 느낌은 있어서 립밤을 함께 사용하면 더 예쁘게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