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크 젠틀키스 글로우 틴트 [06 이슬레드] 리뷰
채채#zeqV님의 기록
리뷰 본문
투크
젠틀키스 글로우 틴트 [06 이슬레드]
채채#zeqV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156개 리뷰 작성
더보기프라다
옵티마이징 케어 립밤
깔끔한 패키지부터 고급스러운 느낌이에요. 립밤 특유의 끈적임이 거의 없고 입술에 부드럽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건조해서 쉽게 갈라지는 입술인데 바르고 나면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고, 입술이 한층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수시로 덧바르기 좋고, 메이크업 전이나 자기 전에도 사용하기 만족스러웠습니다. 가볍지만 보습력은 충분해요.
어퓨
본투비 매드프루프 리퀴드아이라이너
생각보다 지속력이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아침에 출근하면서 그리고 나가도 저녁까지 번짐이나 가루 날림이 거의 없어서 수정 화장을 자주 하지 않아도 됐습니다. 브러시 끝이 얇고 탄력이 적당해서 눈꼬리 라인도 깔끔하게 빼기 쉬웠고, 초보자도 원하는 두께로 조절하기 편했어요. 발색도 진해서 한 번만 그려도 또렷한 눈매가 연출됐고, 빠르게 밀착돼 묻어남이 적은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팩트
메이크업 후 번들거림이 신경 쓰일 때 사용하려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활용도가 높아서 만족스러워요. 퓨어 클리어 컬러라 피부톤을 크게 건드리지 않으면서 유분기만 깔끔하게 잡아주는 느낌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입자가 고와서 피부에 얇게 밀착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두껍거나 답답하게 올라오는 느낌이 적어요. 특히 코 주변이나 이마처럼 금방 번들거리는 부위에 톡톡 올려주면 보송하게 정리돼서 좋아요. 모공도 살짝 블러 처리한 것처럼 매끈해 보여서 수정 화장할 때도 유용하더라고요. 오후에 올라온 유분을 정리하면 처음 화장한 것처럼 깔끔하게 다시 정돈되는 느낌이에요.
로그인 포레스트
더 딥 퍼퓸 스틱 시트러블 리버티
휴대하기 좋은 스틱 타입이라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필요할 때마다 덧바르기 편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시트러스 계열의 산뜻한 느낌이 먼저 느껴지면서 너무 가볍지만은 않고 은은하게 잔향이 남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이 부담스럽게 진하지 않아서 출근할 때나 외출 전에 손목, 목 뒤쪽에 살짝 바르면 기분 전환도 되고요. 액체 향수처럼 흘리거나 뿌릴 걱정이 없고 양 조절도 쉬워서 특히 편했습니다.
틴트 인기 리뷰
총 52,609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클리오
볼륨메이트 글로스 틴트
바르면 입술이 약간 화-하면서 오동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 클리오 틴트는 팁 끝이 입술에 바르기 좋게 딱 잡혀있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208로즈 브리즈는 자연스러운 톤다운 로즈 컬러로 가볍게 바르고 다니기도 좋고,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싶을 땐 클리오 볼륨메이트 틴트 105쓰고 그 위에 덧바르고 있어요 💄🌸 제형이 좀 끈적거려 뚜껑 잘못 닫으면 테두리에 살짝 묻어나거나 샐 수 있어서 💧 입구 쪽은 한 번씩 닦아주면서 쓰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생기 연출하기 딱이에요! 👍🥰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
삐아
로 틴트
데일리로 정말 손이 자주 가는 컬러였어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발리면서 맑은 코랄빛이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광택이 살아나서 입술이 더 탱글해 보여요. 한 번만 발라도 생기 있어 보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발색이 진해지는데도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끈적임도 거의 없는 편이라 머리카락 달라붙는 것도 덜했고, 착색도 적당히 남아서 음료를 마신 뒤에도 색이 어느 정도 유지됐어요. 다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살짝 건조한 느낌은 있어서 립밤을 함께 사용하면 더 예쁘게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