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제로 릴리프 시카 클렌징 오일 리뷰
Hi6_6님의 기록
리뷰 본문
텐제로
릴리프 시카 클렌징 오일
Hi6_6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3개 리뷰 작성
더보기다이소
미니 파우더 퍼프
미니 파우더 퍼프 2개입 후기! 파우더 수정용으로 작은 퍼프가 필요해서 구매해봤는데 휴대하기 정말 편해요. 콧망울이나 눈 밑처럼 좁은 부위도 꼼꼼하게 바를 수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가루를 너무 많이 먹지 않아서 소량만 사용해도 보송하게 마무리되고 세척도 어렵지 않은 편이에요. 다만 크기가 작아서 얼굴 전체를 바를 때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느낌입니다.
텐제로
하이드로 콜라겐 폼 클렌저
텐제로 하이드로 콜라겐 클렌저는 친구 집에서 사용해 보고 사용감이 괜찮아 구매했어요. 평소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너무 뽀득하고 당기는 제품을 싫어하는데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얼굴을 물로 적신 다음 적당량을 덜어 거품을 내고 마사지하듯 씻어내고 있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세안 후 당기는 느낌이 심하지 않아 아침저녁으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세정력도 우수해 편안한 사용감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어뮤즈(AMUSE)
파우더 벨벳 틴트
[어뮤즈] 벨벳틴트 6호 장미앵두 너무 쨍하지 않은 로즈 컬러라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에 잘 어울렸어요. 얼굴에 형광등 켠 것처럼 안색이 살아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발림성도 부드럽고 보송하게 마무리되지만 입술이 많이 건조한 날에는 각질이 조금 부각되는 편이었어요. 립밤으로 정리한 뒤 바르면 훨씬 예쁘게 표현돼서 쏘쏘 낫베드 사용 중입니다. 그런데 바를 때 화해서 재구매 생각은 없어요
어뮤즈(AMUSE)
파우더 벨벳 틴트
[어뮤즈] 벨벳틴트 1호 레어피치 웜톤인 저한테는 세상에 이럴수가 싶은 컬러입니다. 흰끼가 제대로! 페인트 바른 줄 알았습니다. 손목 발색이 예뻐서 샀는데 진짜 제대로 인생경험 했어요. 여러분들은 입술에 꼭 발색해 보고 구매하세요. 돈을 아끼는 꿀팁입니다. 베이스 컬러로는 괜찮습니다. 바르면 화 하게올라오는데 상세페이지를 꼼꼼히 봐도 그런 문구가 없어서 놀랐습니다. 처음에는 묻어남이 있고 벨벳틴트 장점이 지속력인데 나쁘지 않아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831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