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쁘아 비 글로우 파운데이션 [21C 쿨 아이보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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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쁘아
비 글로우 파운데이션 [21C 쿨 아이보리]
cashwalker11#n7Qq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다이소
열전도 헤어컬 (대)
머리 손질할 때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열전도 기능이 있어 드라이하면서 머리카락을 말아주면 자연스러운 볼륨과 컬을 연출하기 좋았어요. 특히 앞머리나 정수리 볼륨을 살릴 때 유용하고, 손에 쥐고 사용하기도 편한 크기라 부담이 없었습니다. 컬이 너무 과하게 들어가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모양을 잡아주는 느낌이라 데일리 스타일링에 잘 어울려요. 가격도 저렴해서 미용실에 가지 않고 집에서 간단하게 스타일링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았습니닿ㅎ 다이소에서 부담 없이 구매해볼 만한 헤어 아이템이에요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전용 샤프너
프로타주 펜슬을 깔끔하게 다듬어 사용하기 좋은 전용 샤프너예요. 일반 샤프너로 깎을 때보다 펜슬 모양에 맞게 정돈돼서 사용하기 편하고 심이 부러지는 것도 덜해서 만족스러웠어요. 날이 깔끔해서 뭉툭해진 펜슬을 원하는 정도로 정리하기 좋고, 휴대하기에도 작고 가벼워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 부담 없어요. 전용 제품이라 그런지 펜슬을 안정적으로 잡아주고 깎은 후 끝부분도 매끈하게 정리돼서 메이크업할 때 편리했습니다. 프로타주 펜슬을 자주 사용한다면 하나쯤 같이 구비해두기 좋은 제품이에요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머리카락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을 때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원하는 부분에 가볍게 눌러주면 잔머리와 흘러내리는 머리카락이 자연스럽게 정돈돼서 외출할 때 유용했어요. 크기가 작아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도 편하고 필요할 때 바로 사용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ㅎ 고정력이 과하게 딱딱하지 않아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하고 사용 후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가격도 부담 없는 편이라 다이소에서 발견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뷰센
더블와이드 칫솔
칫솔모가 넓게 구성되어 있어서 한 번에 치아를 넓게 닦을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양치할 때 치아 앞면뿐 아니라 안쪽까지 꼼꼼하게 닿는 느낌이라 짧은 시간에도 깔끔하게 닦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칫솔모는 적당히 탄탄하면서도 잇몸에 닿을 때 크게 자극적이지 않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특히 레드 컬러가 선명하고 깔끔해서 욕실에 두었을 때 색감도 예쁘고 다른 칫솔과 구분하기도 좋았습니다 넓은 헤드의 칫솔을 선호하거나 양치 시간을 효율적으로 줄이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디자인과 사용감 모두 만족스러운 칫솔입니다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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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이도
리바이탈에센스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인터넷 백화점 사이트에서 구매했습니다 작년 6월에 구매했고 유통기한은 긴 편이었어요 사우나하고 나온 것 같은 피부 표현이라고해서 구매했는데 제 기준에 너무 번들거려요 썬크림 바르고 이 제품 바르면 얼굴에 광이 ㅋㅋㅋ 광이라는 표현보다 개기름이 번드르르합니다 참고로 건성입니다. 그리고 3~4시간 지나면 정말 지저분하게 무너져요 또 120 컬러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피부가 하얗다기보다 회기(?)가 돌아요~ 예쁘게 하얗지가 않아요 그래서 지금은 하이라이트로 이마나 코, 눈밑에만 발라줘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워낙 유명한 화장품인데 리퀴드 파운데이션 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달라 구매하실 분들은 가격비교 하고 구매하세요. 먼저 발림성은 괜찮은 편이에요. 바쁠 때 들뜨지 않도록 바르기 좋아요. 그런데 많이 바르면 아무래도 얼굴만 뜰 수 있으니 꼼꼼하게 마무리는 해야 합니다. 커버력은 좋은 편인데 진한 기미나 주근깨는 아무래도 가려주지는 못해요.

스와니코코
퍼멘테이션 펩타인 블레미쉬 밤
잡티와 모공을 적당히 커버해주면서도 두껍게 뜨거나 가라앉는 느낌 없이 가벼운 사용감을 유지합니다. 아침에 바르면 오후까지도 무너지지 않고 지속력이 좋아, 짧은 외출 시에는 이 제품 하나로도 피부 톤과 결이 정리되어 만족스럽습니다. 향은 거의 없거나 아주 은은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이 적으며, 보습감이 있어 피부가 얇고 건조한 부위에서도 당김이 적습니다. 다만 저녁 무렵에는 촉촉함이 약간 줄어들 수 있어, 장시간 착용 시 중간에 미스트나 수분 크림으로 보습을 보충하면 더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