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봉 2in1 페이스 폴리셔 클렌즈 앤 폴리쉬 에너자이징 민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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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봉
2in1 페이스 폴리셔 클렌즈 앤 폴리쉬 에너자이징 민트
♥️#6ivw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59개 리뷰 작성
더보기탬버린즈(tamburins)
샤워리 바디로션 얼리모닝듀
탬버린즈 얼리모닝듀는 생일선물로 받아 사용해 보게 된 제품이네요. 샤워 후 전신에 바르는데 싱그럽고 깨끗한 향이 퍼지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은은하게 변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향이 흔하지 않아 개성이 느껴졌고 기분 전환용으로도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지속력이 기대했던 것보다 조금 짧게 느껴지는 점은 아쉬웠어요. 그래도 계절 상관없이 손이 자주 가고 한여름에는 전신보다 목 팔 위주로 발라요. 약간 끈적임이 있어서요~
오랄비
치실 왁스
오랄비 치실 왁스는 가장 많이 사용하는 형태의 전형적인 치실이에요. 민트향으로 상쾌하고 치실의 두께가 얇은 편이여서 잇몸 깊숙히 치태 제거에도 효과적이고요~ 길이도 충분히 많이 감겨있어서 상당히 오래 사용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사이즈가 작아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거나 차에 두고 다니기에도 좋아요. 가격도 합리적이여서 부담스럽지 않아서~ 쭉 재구매 하고 있어요
제나벨
PDRN 리쥬비네이팅 토너
피부가 푸석하고 탄력이 떨어진 느낌이라 촉촉하게 관리해보려고 사용해봤어요. 토너가 너무 묽지만은 않고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면서 촉촉하게 흡수되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세안 후 건조함도 덜하고 피부결이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자극감이 거의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보습감이 아주 묵직한 편은 아니라 건성 피부는 여러 번 덧바르거나 크림을 함께 사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꾸준히 사용해볼 생각이에요.
벨플라워
비타민씨 20프로 세럼
칙칙한 피부톤이 신경 쓰여 비타민C 세럼을 찾다가 사용해봤어요. 20% 고함량이라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발림성이 부드럽고 피부에 촉촉하게 스며들어 사용감이 괜찮았어요. 꾸준히 사용하니 피부가 한층 생기 있어 보이고 톤이 맑아진 느낌도 들었어요. 다만 고함량 제품이라 피부 컨디션에 따라 살짝 따끔할 때가 있었고, 향이 조금 느껴지는 점은 아쉬웠어요. 그래도 칙칙한 피부 관리용으로 꾸준히 써볼 만했어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816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