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봉 2in1 페이스 폴리셔 클렌즈 앤 폴리쉬 리프레싱 민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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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봉
2in1 페이스 폴리셔 클렌즈 앤 폴리쉬 리프레싱 민트
♥️#6ivw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38개 리뷰 작성
더보기탱글티저
컴팩트 스타일러
5년을 써도 끄떡없는 탱글티저 컴팩트. 브러시 보호 캡이 있어서 여행과 외출시 가방에 넣어 나가도 브러시가 꺾이거나 구부러질 걱정없이 휴대가 간편하고요. 손잡이가 없어도 손에 쏙 들어오는 쉐잎이라 붙잡고 머리 빗기도 좋아요. 특히 수영장이나 바닷가에서 놀고 샤워할때 머리 엉킴 풀기 힘든거 아시죠! 그 젖은 머리나ㅡ엉킨머리 풀 때 샴푸전에 컨디셔너 머리칼에 먼저 바르고, 요거로 풀면 정말 샤르르 풀립니다.
탬버린즈(tamburins)
샤워리 바디로션 얼리모닝듀
탬버린즈 얼리모닝듀는 생일선물로 받아 사용해 보게 된 제품이네요. 샤워 후 전신에 바르는데 싱그럽고 깨끗한 향이 퍼지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은은하게 변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향이 흔하지 않아 개성이 느껴졌고 기분 전환용으로도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지속력이 기대했던 것보다 조금 짧게 느껴지는 점은 아쉬웠어요. 그래도 계절 상관없이 손이 자주 가고 한여름에는 전신보다 목 팔 위주로 발라요. 약간 끈적임이 있어서요~
시투와이
바세린 딥 모이스춰 풋크림
바세린 딥 모이스쳐 풋크림은 건조하고 거칠어진 발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발뒤꿈치가 푸석하고 각질이 신경 쓰일 때 발라주면 보습에 도움이 돼요. 꾸준히 사용하면 발 피부가 한결 부드러워지는 느낌이에요. 바세린 특유의 보습력이 장점이고, 건조한 계절에 사용하기 특히 좋아요. 다만 흡수된 뒤에도 약간의 미끈거림이 남을 수 있어 바른 직후 맨발로 걷는 건 주의해야 해요.
3CE
아이 스위치
3CE 아이스위치 더블노트는 눈가에 은은한 포인트를 주기 좋은 아이 메이크업 제품이에요. 반짝이는 펄감이 눈매를 화사하게 살려주고, 애교살이나 눈두덩이에 발라주면 한층 생기 있는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요. 발림성이 부드러워 사용하기 편하고, 양 조절에 따라 자연스럽게 또는 화려하게 표현할 수 있어요. 다만 펄 메이크업을 선호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특별한 날은 물론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활용하기 좋아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634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