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노리 롱 액티브 비건 마스카라 리무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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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노리
롱 액티브 비건 마스카라 리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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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125개 리뷰 작성
더보기루나(LUNA)
프로 포토 피니셔 블러 파우더 팩트
루나 블러 파우더 인데 친구꺼 써보고 넘 좋아서 구매했던 제품이에용 이 파우더는 가볍게 올라가면서도 얼굴 톤 보정까지 제대로 돼서 파우더가 다 깨질때까지 사용했어옹 건성인 저한테도 많이 건조한건 없었고 파우더 퍼프보다 브러쉬 사용해서 올리면 유분잡으면서 더 얇게 올리고 톤 보정까지 자연스럽게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용 색도 여러개 있는데 이 제품은 핑크빛이 도는 제품이에욤 세번째 사진은 보정없이 쌩얼에 바로 발라서 전 후 비교한 사진인데 참고 해주세용
투쿨포스쿨
(부띠크 에디션)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쉐딩
노란기랑 붉은기가 있는 차분한 갈색이라 자연스럽게 음영 넣기 좋아요 색이 너무 진하게 올라오지 않아서 코나 턱에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스럽지 않고 초보자가 사용하기에도 편했어요 세 가지 색을 섞어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좋고 웜쿨을 많이 가리는 색은 아닌데 웜톤 메이크업에 조금 더 잘 어울리는 색감인거 같아용 다만 브러쉬로 사용할 때 가루날림이 조금 있는 건 아쉬웠어요
삐아
라스트 오토 젤 아이라이너
애굣살 부분을 자연스럽게 강조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너무 진하게 선을 그으면 애굣살이 오히려 부자연스러워 보일 수 있는데 얇게 살짝 그어주고 손가락이나 작은 브러쉬로 풀어주면 훨씬 자연스러웠어요 눈 밑에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고 눈이 조금 더 또렷해 보이는 느낌도 있었어요 색을 한 번에 진하게 올리기보다는 조금씩 덧바르는 게 훨씬 예쁘더라고요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애굣살 메이크업 처음 해보는 사람도 양 조절만 잘하면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이소
피쉬 메이크업 스파츌라 포켓 세트
파운데이션을 손이나 퍼프로 바로 바르는 것보다 스파출라를 이용해서 얇게 펴 바르니까 확실히 피부 표현이 깔끔해지는 느낌이에요. 특히 양 조절이 편해서 두껍게 올라가는 게 싫을 때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사용하는 방법이 익숙하지 않아서 조금 어색했는데 몇 번 사용해보니까 금방 적응됐어요. 메이크업 연습할 때 베이스를 균일하게 올리는 데 도움이 돼서 생각보다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세척도 어렵지 않고 얇아서 보관하기도 편해서 앞으로도 자주 사용할 것 같아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282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