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썸 리얼 미 벨벳 틴트 [03 레드 오렌지] 리뷰
긍정긍정#LVMs님의 기록
리뷰 본문
베리썸
리얼 미 벨벳 틴트 [03 레드 오렌지]
긍정긍정#LVMs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16개 리뷰 작성
더보기클리오
(레더에디션) 뉴마그넷 팩트
클리오 뉴 마그넷 팩트 사용해봤는데 피부에 밀착되는 느낌과 깔끔한 피부 표현이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에요. 퍼프로 톡톡 두드리면 얇게 발리면서도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해줘서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 좋았습니다. 모공과 작은 잡티가 어느 정도 정돈되어 보이고, 피부가 매끈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었어요.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이 적고 여러 번 덧발라도 들뜸이 심하지 않아 수정 화장할 때도 편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은은한 광이 남아 피부가 너무 매트해 보이지 않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라 외출할 때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니베아(NIVEA)
립케어 체리 샤인
입술이 건조할 때 립밤을 챙겨 바르는 편인데, 체리 샤인은 촉촉함에 자연스러운 색감까지 더해져서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스틱이 입술에 부드럽게 닿으면서 뻑뻑하지 않게 발리고, 바르고 나면 입술이 매끈하고 윤기 있게 정돈돼요. 색감은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은 체리빛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진한 립스틱처럼 과해지지 않고 입술에 생기를 살짝 더해주는 정도예요. 급하게 외출할 때 립스틱 대신 슥 바르기에도 괜찮고, 맨얼굴에 발라도 입술만 동동 뜨는 느낌이 적어서 편했어요.
배쓰앤바디웍스(BATH & BODY WORKS)
홀리데이 트레디션 파인 프레그런스 미스트 [바닐라빈노엘]
향이 꽤 달콤한 편이라 한두 번만 가볍게 뿌려도 존재감이 있고, 많이 뿌리면 조금 진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대신 포근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달달한 향을 좋아한다면 정말 취향에 잘 맞을 것 같아요. 특히 겨울이나 쌀쌀한 날씨에 잘 어울리는 향이고, 샤워 후 몸에 가볍게 뿌리거나 외출 전에 사용하기 좋아요. 바디로션이나 크림과 함께 사용하면 달콤한 바닐라 향을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파머스(palmers)
스킨테라피 오일
워 후 피부가 건조해서 바디오일을 찾다가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활용도가 좋은 오일이에요. 제형은 오일 특유의 미끄러운 느낌은 있지만 너무 무겁게 겉도는 타입은 아니고, 물기가 살짝 남아 있는 피부에 펴 바르면 훨씬 부드럽게 발려요. 특히 팔꿈치나 무릎, 종아리처럼 쉽게 건조해지는 부위에 사용하기 좋았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가 매끈하고 윤기 있게 정돈되는 느낌이라 건조해서 피부가 푸석해 보일 때 사용하면 만족도가 높아요. 향도 은은하게 남아서 샤워 후 바디케어하면서 사용하기 좋아요.
틴트 인기 리뷰
총 52,609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클리오
볼륨메이트 글로스 틴트
바르면 입술이 약간 화-하면서 오동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 클리오 틴트는 팁 끝이 입술에 바르기 좋게 딱 잡혀있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208로즈 브리즈는 자연스러운 톤다운 로즈 컬러로 가볍게 바르고 다니기도 좋고,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싶을 땐 클리오 볼륨메이트 틴트 105쓰고 그 위에 덧바르고 있어요 💄🌸 제형이 좀 끈적거려 뚜껑 잘못 닫으면 테두리에 살짝 묻어나거나 샐 수 있어서 💧 입구 쪽은 한 번씩 닦아주면서 쓰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생기 연출하기 딱이에요! 👍🥰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
삐아
로 틴트
데일리로 정말 손이 자주 가는 컬러였어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발리면서 맑은 코랄빛이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광택이 살아나서 입술이 더 탱글해 보여요. 한 번만 발라도 생기 있어 보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발색이 진해지는데도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끈적임도 거의 없는 편이라 머리카락 달라붙는 것도 덜했고, 착색도 적당히 남아서 음료를 마신 뒤에도 색이 어느 정도 유지됐어요. 다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살짝 건조한 느낌은 있어서 립밤을 함께 사용하면 더 예쁘게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