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진저슈가 립 세럼 [07 코지 모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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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진저슈가 립 세럼 [07 코지 모브]
세모덕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72개 리뷰 작성
더보기페리페라
무드 글로이 틴트
맑고 화사한 핑크 계열 컬러에 촉촉한 물광이 더해져서 입술을 생기 있어 보이게 만들어주는 틴트예요. 제형이 부드럽게 미끄러지듯 발리면서 입술에 얇게 밀착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게 두꺼워지는 느낌이 적어서 원하는 만큼 색감을 조절하기 좋았어요. 특히 딸기처럼 맑고 달콤한 핑크빛이 은은하게 올라와서 쌩얼이나 가벼운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리고, 다른 립 컬러를 바르기 전에 베이스로 사용하기에도 괜찮아요. 광택이 올라오면서 입술이 탱글하고 촉촉해 보이는 점도 마음에 들고, 끈적임이 심한 글로스보다는 가볍게 반짝이는 느낌이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다만 글로시한 제형 특성상 광택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 줄어들 수 있지만, 맑고 사랑스러운 핑크 립을 좋아한다면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갈 만한 컬러예요.
키스미
히로인메이크 스무스 리퀴드 아이라이너 N
빠르게 밀착되는 제형이라 번짐이나 묻어남이 적고, 시간이 지나도 깔끔한 라인을 유지하는 편이라 만족도가 높아요. 땀이나 유분에도 비교적 강해 오랜 시간 메이크업을 유지하기 좋으며, 클렌징 시에는 전용 리무버나 클렌징 오일을 사용하면 자극 없이 깔끔하게 지울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는 부드러운 브라운 컬러, 섬세한 브러시, 우수한 지속력을 갖춘 제품으로, 또렷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눈매를 연출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아이라이너예요.
프레티
쏘 쿨 데오 데오드란트 티슈
더운 날씨에 땀이 나거나 피부의 끈적임이 신경 쓰일 때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데오 티슈예요. 외출 중이나 운동 후에 샤워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필요한 부위를 닦아낼 수 있어 휴대용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티슈 형태라 별도의 물이나 세정 도구를 준비할 필요가 없고, 가방에 넣어 두면 필요할 때 꺼내 쓰기에도 편리해요. 특히 여름철이나 야외 활동이 많은 날 산뜻하게 정돈하고 싶을 때 유용한 제품이에요. 땀이 많이 나는 계절에 대비해 준비해 두기 좋고, 피부가 민감한 편이라면 사용 전 자극 여부를 확인하고 눈가나 상처 부위는 피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에네스티
블랙체리 디퓨저
블랙체리 특유의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과일 향이 매력적인 디퓨저예요. 공간에 향을 더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고, 달콤한 향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제품이에요. 향이 주는 분위기 덕분에 방이나 옷방, 현관처럼 평소 자주 머무는 공간에 두기에도 괜찮아요. 별다른 장식 없이도 인테리어 소품처럼 활용할 수 있고, 집 안에 기분 전환을 줄 수 있는 향 제품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블랙체리 계열의 향을 선호한다면 부담 없이 선택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립글로스 인기 리뷰
총 3,174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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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