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플레인 녹두 모공 스케일링 워터 리뷰
N#BaQi님의 기록
리뷰 본문
비플레인
녹두 모공 스케일링 워터
N#BaQi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17개 리뷰 작성
더보기디마르3
시그니처 에스투드 프로텍터 5.2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쓰는 모공 줄어드는 에센스 라고 해서 사용 주로 화장 전에 발을는데 화장하기 전에 빼먹으면 불안한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화장하기 전에 바르면 화장 지속력도 오래 가고 모공 커버도 더 잘 되는 듯 합니다 스포이드 모양의 병을 두병 정도 썼는데 용기가 편하진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스포이드형이다 보니 용량 조절도 좀 힘들었고 이번에는 같은 제품인데 스킨인 병원 같은 병으로 나와서 좀 더 쓰기 편한 거 같습니다 화장을 한채로 화장솜에 제품을 올려서 잠시 올려 뒀다가 수정화장으로 쿠션을 두드리거나 하면 특별히 지우지 않아도 다시 투명하게 메이크업을 고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계속 사용하기 보다는 없으면 안 될 제품이라서 앞으로 평생 팀입니다 화잘먹 아이템들이 요즘 차고 넘치는데 다른 걸 다 써 봐도 다시 돌아오는 제품입니다
요루
릴렉스 나이트 리페어 샴푸
향기 좋은 샴푸로 유명한 제품인데 일본 갈 필요없이 한국에서도 쉽게 살 수 있어서 좋네요. 향기 이외로는 특별한 기대없었는데 써 보니까 투명한 제형에 두피도 잘 씻기고 반정도 썼는데 트러블 잘 생기는 두피에도 그런 문제 없어요. 인기가 많아져서 일본에서는 요루 삼푸 향기 라인도 많이 나와있던데 한국은 아직 향기가 한정적이라서 그 점은 좀 아쉬운 것 같아요 가격도 현지에서 무겁게 들고 오는 거 생각하면 나쁘지 않게 느껴지네요
듀이트리
하이 아미노 올 클렌징 밀크
피부에 가장 자극 없이 피지나 토폐물까지 닦아주는 클렌징은 클렌징로션이라고 하더라구요. 폼은 건조하고 오일이나 밤은 기름성분. 패드는 자극적이래요. 그걸 안 순간 부터 클렌징로션 찾아 삼만리였어요. 듀이트리 하이 아미노 클렌징로션은 자극 없이 촉촉함만 남겨는 클렌징 로션의 정석 같은 제품이네요.ㅂ마트에서 만원초반대로 착한 가격에 샀는데 마지막에 클렌징폼을 안 써도 피부에 남는 것 없이 편안해요. 앞으로 계속 쓸거 같아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실크펩타이드 EGF 하트핏 볼륨 리프팅 앰플
성분에디터 하트핏 볼륨앰플은 처음 주사기로 쓰는 방법이 신기해서 관심이 갔는데 앰플 속의 금이나 성분들이 이름답게 신뢰가 가서 사용해보게 됐어요. 촉촉하게 영양을 주는 느낌이고 자극없고 무겁지 않게 흡수 되는 느낌이 좋아서 일단 한병을 다 비우게 됐어요. 다른거 관심 가는 제품이 없고 무난하게 쓸 수 있어서 이거 완전히 비우게 된다면 또 새로 한병 더 살 거같아요. 영양탄력 제품 중 무겁지 않은 제품으로 추천해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862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