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마트 머리 흘러내림 방지 아이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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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마트
머리 흘러내림 방지 아이템
mcdona1ds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6개 리뷰 작성
더보기이솝
제라늄 리프 바디 클렌저
이솝 제라늄 리프 바디클렌저 써봤는데 향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씻을 때 은은하게 퍼지는 향이 너무 강하지 않으면서도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에요!! 거품도 적당히 잘 나고 샤워하고 나서 피부가 뽀득뽀득하게 마르는 느낌이 덜해서 좋았어요. 특히 향이 흔한 바디워시 느낌이 아니라 깔끔하면서 살짝 허브 같은 느낌이라 취향에 잘 맞아요!!샤워 후에도 향이 은은하게 남아서 따로 향수를 뿌리지 않아도 좋은 냄새가 나요 ㅋㅋㅎ
러쉬(LUSH)
카마 크림
러쉬 향 중에서 손꼽히게 좋아하는 향이 바로 “카마”인데요! 향수,바디스프레이에 이어서 바디크림까지 사서 사용중 입니다. 특히 여름에 사용하기 딱 좋은 향 인것 같아요~ 약간 상큼하면서 너무 무겁지도 않은! 아침 샤워 후 바디크림 하나 딱 바르고 외출한 날은 하루종일 은은한 살냄새가 좋게 나는 것 같아요! 향수는 진짜 쓸 일이 없게 돼요 ㅋㅋ 이 바디크림 쓰고나니까ㄹ
페리페라
잉크 글래스팅 립글로스 [컬러]
토끼혀 립의 정석 같아요! 광이 예쁘게 올라와서 마음에 들었어요! 색 자체가 너무 진하지 않아서 단독으로 발라도 부담스럽지 않고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입술에 올리면 촉촉하게 코팅되는 느낌이라 입술이 좀 더 탱글탱글해 보이고, 특히 다른 립 위에 덧발라주면 광이 확 살아나서 요즘은 립글로스로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당 끈적임이 아예 없는 타입은 아니지만 생각보다 심하게 달라붙는 느낌은 덜했어요. 단독으로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위에 포인트로 사용하기도 좋아서 활용도 높은 글로스에요!
와이엔엠 (YNM)
캔디 글로스 밤
촉촉립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여서 ㅎㅎ써봤는데 생각보다 촉촉하고 광이 예쁘게 올라와서 마음에 들었어요! 립밤처럼 가볍게 바르기 좋은데 그냥 립밤보다는 색감이 살짝 있어서 생얼에도 잘 어울리네요! 01번은 부담스럽게 진한 색이 아니라 여러 번 덧발라도 자연스럽게 표현돼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입술에 발랐을 때 촉촉한 광이 생겨서 입술이 좀 더 도톰해 보이는 느낌도 있어요~!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10,292개 리뷰
더보기센텔리안24
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