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 뷰티 (Givenchy Beauty) 프리즘 리브르 파우더 [N01]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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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 뷰티 (Givenchy Beauty)
프리즘 리브르 파우더 [N01]
KRLDFZDQ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40개 리뷰 작성
더보기디올(DIOR)
모노 꿀뢰르 꾸뛰르 [사틴]
디올 로즈몽테뉴 사용해 봤는데, 은은한 핑크톤이 과하지 않고 참 예쁘네요. 애교살에 올리면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볼륨이 차오르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기 아주 좋습니다. 가루 날림 없이 밀착되는 편이라 지속력도 꽤 괜찮고, 시간이 지나도 눈가가 칙칙해 보이지 않아서 만족스러워요. 튀지 않으면서 은근하게 화사한 애교살 메이컵 선호하시는 분들께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바비브라운
롱웨어 크림 섀도우 스틱
바비브라운 문스톤은 지속력이 정말 좋아서 아침에 바른 펄감이 오후까지 지저분하지 않게 잘 유지되네요. 밀착력이 좋다 보니 가루 날림 걱정 없이 슥슥 바르기 편한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영롱한 펄감과 색상도 기대만큼 예쁩니다. 다만 은은한 샴페인 빛이 감돌아서 쿨톤보다는 웜톤 피부에 훨씬 자연스럽게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에요. 과하지 않으면서도 확실한 포인트를 주는 애교살 섀도우라 데일리로 쓰기 딱 좋습니다.
펜티뷰티 (Fenty Beauty)
인비저매트 블로팅 파우더
펜티뷰티 파우더는 입자가 정말 곱고 피부에 올렸을 때 매끈하게 밀착되는 느낌이라 마무리가 깔끔해요. 뭉치거나 텁텁하게 올라가는 느낌도 적어서 피부 표현을 매끈하게 정돈해주기 좋았어요. 다만 케이스가 생각보다 너무 크고 뚱뚱한 편이라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에는 부담스럽고 휴대용으로는 거의 불가능한 크기라 아쉬워요. 그래도 파우더 자체의 사용감은 만족스러운 편이에요.
수이사이
뷰티 클리어 파우더 워시 [핑크]
수이사이 핑크 파우더 워시는 수부지 피부에 잘 맞는 제품이라 세안 후에도 당김이 거의 없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만들어져 자극 없이 세안할 수 있었고, 세안 후에는 피부가 깔끔하면서도 촉촉한 느낌이 남아 좋았어요. 매일 사용해도 부담이 없고 피부가 편안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에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하나당 용량도 적당해서 여행때 챙기기 너무 좋은템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2,273개 리뷰
더보기- 좋아요HOT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 조회수HOT
디올(DIOR)
포에버 파우더 쿠션
절친인 고딩친구가 내 생일날 선물이라며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보내온 ㅎㅎ 이렇게 비싼 쿠션은 처음 ㅋㅋ 디올 포에버 파우더 쿠션 라벤더 입자가 곱고 부드러운 파우더가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어 번들거림은 잡아주면서 피부톤을 화사하게 해주어서 그러는지 만나는 사람들 마다 화사 하니 이쁘다고 하네요 라벤더 컬러 덕분에 칙칙함도 자연스럽게 보정되고, 뽀송하면서 은은한 윤기가 남아 피부가 한층 깔끔해 보여요. 고급스러운 디올 케이스까지 마음에 쏙 드는 제품이에요 친구 덕분에 제 얼굴이 화사해졌어요 ㅎㅎ 나 자신을 위한 선물도 좋을것 같아요 추천이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