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롭비컬러즈 커버 픽 컨실러 펜슬 [02 내추럴 베이지] 리뷰
옥순이다님의 기록
리뷰 본문
드롭비컬러즈
커버 픽 컨실러 펜슬 [02 내추럴 베이지]
옥순이다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91개 리뷰 작성
더보기무신사 스탠다드
퍼펙트 클리어 클렌징 폼
클렌징폼은 온 가족이 같이 쓰다 보니 자극이 너무 강하거나 세안하고 얼굴이 심하게 당기는 제품은 피하는 편이에요. 이 제품은 적당량만 사용해도 세안하기 편하고 피부에 남아 있는 노폐물이나 화장 잔여물을 씻어내는 용도로 무난했습니다. 세안하고 나면 개운한 느낌이 들면서도 제 피부에서는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진한 화장을 한 날에는 따로 1차 클렌징을 하고 마지막 세안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닥터지
로얄 블랙 스네일 퍼스트 에센스
나이가 들면서 피부가 건조하고 탄력도 떨어지는 것 같아 기초제품을 꼼꼼하게 챙겨 바르는 편이에요. 닥터지 제품은 전에 몇 번 사용해봐서 이번 제품도 부담 없이 써봤습니다. 세안 후 첫 단계에 발라주는데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리고 촉촉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그렇다고 얼굴에 너무 끈적하게 남는 스타일은 아니라 다음 기초제품을 바르기도 편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사용하기 괜찮고 특히 피부가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여러 번 덧발라주고 있어요 😊
좋은느낌
입는 오버나이트 입는 생리대 대형
딸아이 때문에 구입했다가 어떤 제품인지 궁금해서 자세히 봤는데 밤에 사용하기 편하게 나온 제품이라 확실히 일반 생리대보다 안정감이 있어 보이더라고요. 팬티처럼 입는 형태라 자면서 뒤척여도 움직임이 적고 양이 많은 날 사용하기 좋다고 해요. 대형이라 전체적으로 넉넉하게 감싸주는 편이고 생각보다 착용감도 답답하지 않다고 하네요. 특히 이불에 혹시 묻을까 신경 쓰이는 날에는 이런 제품 하나 있으면 마음이 훨씬 편해용
이브로쉐
모링가 리프레시 헤어식초
처음에는 머리에 식초를 쓴다고 해서 조금 생소했는데 딸이 좋다고 해서 한번 사용해봤어요. 샴푸하고 두피와 머리카락에 사용한 다음 헹궈주는데 사용하고 나면 머리가 조금 더 개운한 느낌이 들어요. 특히 여름에는 땀도 많이 나고 두피가 금방 답답해지는데 그럴 때 사용하니 좋더라고요. 향도 제가 생각했던 식초 냄새가 아니라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매일 쓰기보다는 두피가 답답하게 느껴지는 날 한 번씩 사용하고 있습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2,273개 리뷰
더보기- 좋아요HOT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 조회수HOT
디올(DIOR)
포에버 파우더 쿠션
절친인 고딩친구가 내 생일날 선물이라며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보내온 ㅎㅎ 이렇게 비싼 쿠션은 처음 ㅋㅋ 디올 포에버 파우더 쿠션 라벤더 입자가 곱고 부드러운 파우더가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어 번들거림은 잡아주면서 피부톤을 화사하게 해주어서 그러는지 만나는 사람들 마다 화사 하니 이쁘다고 하네요 라벤더 컬러 덕분에 칙칙함도 자연스럽게 보정되고, 뽀송하면서 은은한 윤기가 남아 피부가 한층 깔끔해 보여요. 고급스러운 디올 케이스까지 마음에 쏙 드는 제품이에요 친구 덕분에 제 얼굴이 화사해졌어요 ㅎㅎ 나 자신을 위한 선물도 좋을것 같아요 추천이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