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원래 튜브형 선크림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손으로 바르고 나서 손을 씻거나 미끄러워져서 선쿠션으로 바꿔봤습니다.
사용 상황
외출 전에 바르고 물놀이나 여행 갔을 때 탈 수도 있으니까 수시로 바르는 곳 같아요.
장단점
이 제품의 좋았던 점은 중요한 선 쿠션이라고 그런지 퍼프도 크고 약간만 두드려도 광이 나서 좋아요. 그리고 아쉬웠던 점은 새거라도 퍼프로 눌르면 잘 안나오고 세게 눌러야되서 불편한것같아요.
지속 사용 의향
네, 왜냐하면 퍼프가 크고 피부에 흡수가 되는 것 같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