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지오 아르마니 프리즈마 글래스 립 글로스 [02 캔디 헤일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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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오 아르마니
프리즈마 글래스 립 글로스 [02 캔디 헤일로]
쭁쫑이#LoVT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스너글
섬유탈취제 [허거블 선샤인]
옷이나 섬유에 뿌렸을 때 끈적이거나 무겁게 남는 느낌이 적고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부담이 없었어요. 향도 과하게 진하지 않고 은은하면서 깔끔한 느낌이라 일상적으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외출 후 옷에 밴 냄새가 신경 쓰일 때나 세탁 후 조금 더 상쾌한 느낌을 주고 싶을 때 간편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분사도 편하고 필요한 부분에 골고루 뿌릴 수 있어서 사용법도 간단합니다. 무엇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스너글
섬유탈취제 [블루스파클 플러스]
개인적으로 불호입니다 향 맡으면 속 울렁거리고 토할 거 같은 인조적인 향이 있는데 얘가 딱 그래요 원쁠원할 때 산거라 그냥 아무거나 집었는데 실패했어요 버리기 아까워서 화장실에서 사용중 아침에 화장실에 뿌리고 환풍기 틀고 도망쳐 나오는데 그 담날까지 아침까지 향기가 나요ㅋㅋ 지속력은 진짜 레전드로 좋은듯 분사하는 방식도 넓게 퍼지는 방식이라 좋은 거 같구요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다이소
프루츠 네일리무버 [포도향]
일반적인 네일리무버는 특유의 강하고 자극적인 냄새가 먼저 느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포도향이 나서 사용할 때 향에 대한 부담이 조금 덜했어요. 물론 네일리무버 특유의 냄새가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포도향이 함께 느껴져서 비교적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네일 컬러를 지울 때 화장솜에 적당량 덜어 사용하니 깔끔하게 잘 지워졌고 여러 번 문지를 필요 없이 어느 정도 빠르게 제거되는 편이었어요. 네일리무버의 강한 냄새가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한 번쯤 추천해보고 싶은 제품이에요.
키엘
베터 스크린 유브이 세럼
굉장히 묽고 가벼운 타입이에요. 처음 사용할 때는 생각보다 너무 묽어서 양 조절이 조금 어렵게 느껴졌지만 피부에 펴 바르면 부드럽게 넓게 퍼져서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무겁거나 답답하게 올라오는 느낌이 적고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는 편이라 데일리 선케어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끈적임도 심하지 않아 아침 스킨케어 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크게 밀리는 느낌 없이 괜찮았습니다. 특히 선크림의 묵직한 사용감이 싫은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다만 워낙 묽은 제형이라 처음 사용할 때는 한 번에 많이 나오지 않도록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이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에요.
립글로스 인기 리뷰
총 3,102개 리뷰
더보기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릴리바이레드
(릴리스카우트 컬렉션)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헤라
센슈얼 누드 글로스
선물로 받은 립글로스예요! 평소에 케이스가 이뻐서 눈이 가던 제품인데요 제니가 쓴다고 해서 더욱 궁금했었죠 색상은 가장 유명한 “란제리” 입니다. 웜톤인데 잘 어울렸어요. 제형은 촉촉하고 립글로즈처럼 꾸덕하게 마무리돼요. 그렇다고 끈적이는 편은 아니고 산뜻하게 글로시해요 발색도 잘 되고 지속력도 나쁘지 않지만, 막 오래가진 않아요 다른 색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