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퓨전씨 스킨 블레미쉬 밤 인텐시브 [라이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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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퓨전씨
스킨 블레미쉬 밤 인텐시브 [라이트]
김유나#K6mk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40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
중외제약
에스로반 연고
갑자기 붉게 곪아서 성나거나 거슬리는 트러블, 혹은 작은 상처가 생겼을 때 약국에서 급하게 사본 '에스로반 연고'인데, 역시 항생제 연고라 그런지 효과가 확실해서 피부 비상용으로 늘 구비해두는 제품이에요! 연고 특유의 꾸덕하고 리치한 제형이라 넓게 바르기보다는, 고민되는 부위에 면봉 등을 사용해서 소량만 얇게 톡톡 얹어주듯 발라주면 자극 없이 밀착돼요. 무작정 바르는 일반 스킨케어 제품이 아니라 확실한 케어가 필요한 부위에 쓰는 의약품이다 보니, 붉게 부어오르거나 아프게 올라오던 트러블이 눈에 띄게 차분하게 가라앉는 걸 볼 수 있더라고요. 아가들한테도 쓸 수 있는 순한 연고에요
모에타
잔머리 픽서
모에타 잔머리 픽서를 써보고 가장 유용하다고 느꼈던 건 지저분하게 튀어나오는 잔머리와 뻗친 머리를 빗질하듯 쓱쓱 쓸어주기만 해도 금세 차분하게 정돈된다는 점이었어요. 마스카라 브러시 타입으로 되어 있어서 손에 묻힐 필요 없이 신경 쓰이는 부위에만 콕콕 가볍게 터치하기 정말 편하더라고요. 하얗게 굳거나 떡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도 깔끔한 헤어스타일이 오랫동안 유지돼서 외출할 때 늘 가방에 챙겨 다니는 꿀템이에요. 바람이 불거나 잔머리가 거슬리는 날에도 단정하고 깔끔한 인상이 됩니다~~~!
에뛰드
빅 커버 스킨 핏 컨실러 PRO
에뛰드 빅 커버 스킨 핏 컨실러 PRO를 써보고 가장 놀랐던 건 컨실러 특유의 텁텁함이나 두꺼운 느낌 없이 피부에 아주 얇고 가볍게 밀착된다는 점이었어요. 붉은기나 잡티, 신경 쓰이는 다크서클 부위에 소량만 콕콕 찍어서 펴 발라주어도 뭉침 없이 매끈하게 커버돼서 원래 피부가 좋은 것처럼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더라고요. 제형이 부드럽고 부드럽게 펴 발리면서도 시간이 지나도 쉽게 들뜨거나 무너지지 않아 오랜 시간 깔끔한 피부 메이크업을 유지해 주는 든든한 꿀템이에요.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감추면서 답답하지 않은 베스 느낌이에요~~~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9,965개 리뷰
더보기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워낙 유명한 화장품인데 리퀴드 파운데이션 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달라 구매하실 분들은 가격비교 하고 구매하세요. 먼저 발림성은 괜찮은 편이에요. 바쁠 때 들뜨지 않도록 바르기 좋아요. 그런데 많이 바르면 아무래도 얼굴만 뜰 수 있으니 꼼꼼하게 마무리는 해야 합니다. 커버력은 좋은 편인데 진한 기미나 주근깨는 아무래도 가려주지는 못해요.

스와니코코
퍼멘테이션 펩타인 블레미쉬 밤
잡티와 모공을 적당히 커버해주면서도 두껍게 뜨거나 가라앉는 느낌 없이 가벼운 사용감을 유지합니다. 아침에 바르면 오후까지도 무너지지 않고 지속력이 좋아, 짧은 외출 시에는 이 제품 하나로도 피부 톤과 결이 정리되어 만족스럽습니다. 향은 거의 없거나 아주 은은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이 적으며, 보습감이 있어 피부가 얇고 건조한 부위에서도 당김이 적습니다. 다만 저녁 무렵에는 촉촉함이 약간 줄어들 수 있어, 장시간 착용 시 중간에 미스트나 수분 크림으로 보습을 보충하면 더 좋습니다.
슈라멕
블레미쉬 밤 클래식
피부가 한참 예민할 때 비비크림이라도 바를까 해서 원조로 유명한 슈라멕 블래미쉬 밤을 추천 받아 사봤어요 💸 생각보다 용량은 적은데 가격은 비싼 편이고, 제형이 너무 꾸덕해서 퍼프로 꼼꼼하게 바르는 것조차 귀찮더라고요 😭 게다가 처음 썼을 땐 얼굴만 동동 뜨는 거 같았어요. 남들은 다 좋다는데 저한테는 잘 안 맞아서 화장대에 그냥 모셔두고만 있네요 🫧😭😭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워 패브릭 프로 롱웨어 벨벳 매트 파운데이션
파데의 명가 조르지오 아르마니 제품답게 예쁜 상아빛 색감이 특히 마음에 들어요. 차분하면서 맑은 컬러라 다크닝 없이 자연스럽고 화사해요. 두껍게 발리지않고 얇게 발려서 피부표현이 예쁘고 얇으면서 실키한 광이 돌아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고 세미매트한 파데라 지속력도 좋았어요. 커버력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커버가 필요한 부분에는 한번 더 덧발라주면 두껍지 않게 표현할 수 있고 무너짐이나 다크닝 없어서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