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릴루드 딘토 운초 블러 매트 리퀴드 파운데이션 [92 세이지 운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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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릴루드 딘토
운초 블러 매트 리퀴드 파운데이션 [92 세이지 운초]
밥먹을돈도없다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롬앤(rom&nd)
글래스팅 멜팅 밤
롬앤 글래스팅 멜팅밤 12 베일드 로즈는 차분한 로즈 계열의 컬러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너무 쨍하거나 진한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발색되어 부담이 없었고, 여러 번 덧발라도 색상이 깔끔하게 표현되었습니다. 제형이 부드러워 입술에 밀착되는 느낌으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으며, 은은한 광택이 있어 별도의 립글로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윤기를 연출할 수 있었습니다. 차분한 로즈 컬러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다이소
핑크팝 브러시
다이소 핑크팝 브러쉬를 사용해봤는데 가격 부담이 적으면서 기본적인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아 만족스러웠습니다. 브러쉬가 가볍고 사용하기 편해서 색조 제품을 바르거나 블렌딩할 때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메이크업 초보자가 여러 용도로 사용하기에도 괜찮고,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에도 편리한 크기라 실용적이었습니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메이크업 브러쉬를 마련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이소
슬림형 양면 쌍꺼풀테이프
다이소 슬림형 양면 쌍꺼풀 테이프를 사용해봤는데 얇고 슬림한 형태라 눈가에 사용하기 편리했습니다. 원하는 위치에 맞춰 붙이기 쉽고, 양면 타입이라 피부에 부착했을 때 고정력이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크기가 작아 휴대하기에도 좋고 필요한 만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었습니다. 쌍꺼풀 메이크업을 할 때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찾는 분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봄
애교살 음영라이너 그림자
더봄 애교살 그림자 라이너를 사용해봤는데 애교살 아래에 자연스러운 음영을 표현하기에 편리했습니다. 라이너 타입이라 원하는 위치에 얇게 선을 그릴 수 있어 양 조절이 쉬웠고, 손이나 브러쉬를 이용해 살짝 블렌딩하면 보다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색상이 너무 진하지 않아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애교살 메이크업을 간편하게 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10,125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워낙 유명한 화장품인데 리퀴드 파운데이션 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달라 구매하실 분들은 가격비교 하고 구매하세요. 먼저 발림성은 괜찮은 편이에요. 바쁠 때 들뜨지 않도록 바르기 좋아요. 그런데 많이 바르면 아무래도 얼굴만 뜰 수 있으니 꼼꼼하게 마무리는 해야 합니다. 커버력은 좋은 편인데 진한 기미나 주근깨는 아무래도 가려주지는 못해요.

시세이도
리바이탈에센스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인터넷 백화점 사이트에서 구매했습니다 작년 6월에 구매했고 유통기한은 긴 편이었어요 사우나하고 나온 것 같은 피부 표현이라고해서 구매했는데 제 기준에 너무 번들거려요 썬크림 바르고 이 제품 바르면 얼굴에 광이 ㅋㅋㅋ 광이라는 표현보다 개기름이 번드르르합니다 참고로 건성입니다. 그리고 3~4시간 지나면 정말 지저분하게 무너져요 또 120 컬러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피부가 하얗다기보다 회기(?)가 돌아요~ 예쁘게 하얗지가 않아요 그래서 지금은 하이라이트로 이마나 코, 눈밑에만 발라줘요
스와니코코
퍼멘테이션 펩타인 블레미쉬 밤
잡티와 모공을 적당히 커버해주면서도 두껍게 뜨거나 가라앉는 느낌 없이 가벼운 사용감을 유지합니다. 아침에 바르면 오후까지도 무너지지 않고 지속력이 좋아, 짧은 외출 시에는 이 제품 하나로도 피부 톤과 결이 정리되어 만족스럽습니다. 향은 거의 없거나 아주 은은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이 적으며, 보습감이 있어 피부가 얇고 건조한 부위에서도 당김이 적습니다. 다만 저녁 무렵에는 촉촉함이 약간 줄어들 수 있어, 장시간 착용 시 중간에 미스트나 수분 크림으로 보습을 보충하면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