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듀얼 멀티 쉐딩 [1호 소프트 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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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멀티 쉐딩 [1호 소프트 웜]
밥먹을돈도없다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롬앤(rom&nd)
글래스팅 멜팅 밤
롬앤 글래스팅 멜팅밤 12 베일드 로즈는 차분한 로즈 계열의 컬러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너무 쨍하거나 진한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발색되어 부담이 없었고, 여러 번 덧발라도 색상이 깔끔하게 표현되었습니다. 제형이 부드러워 입술에 밀착되는 느낌으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으며, 은은한 광택이 있어 별도의 립글로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윤기를 연출할 수 있었습니다. 차분한 로즈 컬러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다이소
핑크팝 브러시
다이소 핑크팝 브러쉬를 사용해봤는데 가격 부담이 적으면서 기본적인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아 만족스러웠습니다. 브러쉬가 가볍고 사용하기 편해서 색조 제품을 바르거나 블렌딩할 때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메이크업 초보자가 여러 용도로 사용하기에도 괜찮고,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에도 편리한 크기라 실용적이었습니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메이크업 브러쉬를 마련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이소
슬림형 양면 쌍꺼풀테이프
다이소 슬림형 양면 쌍꺼풀 테이프를 사용해봤는데 얇고 슬림한 형태라 눈가에 사용하기 편리했습니다. 원하는 위치에 맞춰 붙이기 쉽고, 양면 타입이라 피부에 부착했을 때 고정력이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크기가 작아 휴대하기에도 좋고 필요한 만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었습니다. 쌍꺼풀 메이크업을 할 때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찾는 분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봄
애교살 음영라이너 그림자
더봄 애교살 그림자 라이너를 사용해봤는데 애교살 아래에 자연스러운 음영을 표현하기에 편리했습니다. 라이너 타입이라 원하는 위치에 얇게 선을 그릴 수 있어 양 조절이 쉬웠고, 손이나 브러쉬를 이용해 살짝 블렌딩하면 보다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색상이 너무 진하지 않아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애교살 메이크업을 간편하게 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278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