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더마 세비엄 포어 리파이너 리뷰
연숙#mdp1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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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더마
세비엄 포어 리파이너
연숙#mdp1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오릭스
몽글몽글 거품비누
오리오스 몽글몽글 거품비누 레몬향 진짜 물건이네요! 펌핑하면 몽글한 거품이 바로 나와 손 씻기 편하고, 미끄덩거림 없이 깔끔하게 헹궈져서 마음에 듭니다. 씻고 나서도 손이 당기지 않고 상큼한 레몬향이 은은하게 남아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손씻고나서는 보습효과도 있는것같아 로션 안 발라도 손이 매끈해요. 가격도 저렴해 다음에 재 구매의향도있어요 짱!!!
유한양행 (Yuhan)
암앤해머 덴탈케어 컴플리트케어치약
처음엔 짠맛 때문에 살짝 당황했는데, 쓰다 보니 중독됨ㅋㅋ 양치하고 나면 치아가 혀에 걸리는 거 없이 진짜 매끈매끈해지고 입안이 무섭게 개운해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입 텁텁한 것도 확실히 덜해서 요즘은 이것만 손이 가네요.!!!!!! 살짝 짭짤한 맛 적응되고 나면 다른 치약은 밋밋해서 못 씁니다. 개운한 거 좋아하면 강추 강추합니다👍👍👍👍👍👍
록키스(ROKKISS)
원스텝 올인원 클렌징밤
록키스 원스텝 올인원 클렌징밤은 향이 강하지 않고 은은해서 매일 쓰기에 부담이 전혀 없어요. 셔벗 제형이라 부드럽게 녹아 메이크업과 피지를 싹 지워주는데, 물로 헹구고 나면 미끈거림이 남지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약산성이라 세안 후 당김 없이 촉촉하면서도 산뜻하게 리프레시되는 느낌이에요. 용량도 150ml로 넉넉해서 데일리 클렌저로 정착하기 딱 좋습니다.
제이숲
퍼플제이 워터팩 극손상모케어
탈색이랑 염색을 워낙 자주 해서 머릿결이 완전히 개털이었는데, 제이숲 퍼플제이 워터팩 쓰고 나서 광명 찾았어요! 무엇보다 귀찮게 씻어내지 않아도 되는 노워시 타입이라 아침 출장 준비할 때 정말 편해요. 타월 드라이만 가볍게 하고 젖은 머리에 소량만 슥슥 발라준 뒤 드라이기로 말려주면 끝입니다. 열차단 기능이 있어서 그런지 드라이기 뜨거운 바람에도 머리카락이 덜 상하는 느낌이에요. 양 조절이 중요한데 단발은 완두콩, 긴 머리는 아몬드 크기 정도만 발라도 충분히 부드러워집니다. 끈적임 없이 쏙 스며들고 부스스했던 머릿결이 차분해져서 대만족하며 정착했습니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22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