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덱스(STRIDEX) 센시티브 패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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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덱스(STRIDEX)
센시티브 패드
밍#wpH8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102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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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마이드 모이스처 클렌징 폼
세라마이드 성분으로 촉촉하게 세안할 수 있다해서 세라마이드 모이스처 클렌징폼을 써보았습니다.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함을 지켜준다는 평이 많아 기대를 안고 사용해 보았는데, 부드럽고 조밀한 거품이 피부를 편안하게 감싸주어 자극 없이 순하게 씻기는 느낌이 정말 좋더라고요. 세안 후 물기를 닦아내도 피부가 뻣뻣해지지 않고 보습막이 씌워진 듯 촉촉함이 오래 남아 건조한 계절에 제격이에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포맨 올인원 100 엠플러스
남성 피부에 특화된 제품이라 그런지, 바를 때 미세한 바늘 느낌의 따끔따끔함이 은근히 느껴지더라고요. 처음엔 낯설었지만 스킨케어 제품들의 성분을 꽉 잡아주는 느낌이라 신선했어요. 끈적임 없이 산뜻한 워터리 젤 제형이라 번들거림 싫어하는 남성분들도 부담 없이 바르기 좋고, 다음 날 스킨케어가 쫙 흡수돼서 피부 결이 매끈탱탱해진 게 느껴져요. 칙칙하고 거친 피부 결로 고민하는 남성분들 케어용으로 추천합니다!
아누아(ANUA)
어성초 77 수딩 토너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가벼운 워터 제형이라 끈적임이나 겉도는 느낌 없이 산뜻하게 싹 흡수돼요. 붉게 달아오른 피부에 닦토로 가볍게 결을 정돈하거나, 유독 예민한 날 화장솜에 듬뿍 적셔 팩처럼 올려두면 즉각적으로 쿨링되면서 진정되는 게 눈에 보여서 정말 잘 썼어요. 어성초 성분이 들어서 여드름 피부에도 좋아요ㅎㅎ 순하고 자극 없는 수분 진정 토너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남유네
아이보들 CCP 크림
환절기만 되면 피부가 뒤집어지고 가려워서 SOS용으로 아이보들 CCP 크림 내돈내산 해봤어요! 제형은 살짝 꾸덕하고 리치한 편인데, 롤링해서 펴 바르면 피부에 쫀쫀한 보호막이 씌워지는 느낌이에요.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아침까지 건조함 없이 촉촉하고 울긋불긋했던 붉은기도 많이 진정되어 있더라고요. 다만 제형이 무겁다 보니 낮에 바르고 바로 화장하면 살짝 밀릴 수 있어서, 주로 밤에 발라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643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