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아덴 그린티 허니 드롭스 바디크림 리뷰
♡이름없는 들꽃 ♡님의 기록
리뷰 본문
엘리자베스 아덴
그린티 허니 드롭스 바디크림
♡이름없는 들꽃 ♡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7개 리뷰 작성
더보기마데카21
테카 토닝 스팟 에센스
트러블 자국과 칙칙한 피부 고민 부위에 집중적으로 바르기 좋은 스팟 에센스입니다. 제형이 가볍고 흡수가 빨라 끈적임이 적으며, 꾸준히 사용하면 붉은 자국과 흔적이 조금씩 옅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만 미백 효과는 즉각적이지 않아 최소 2~3주 이상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좋고, 민감한 피부는 처음 사용할 때 소량으로 테스트해 보는 것을 추천해요~^^
닥터문
프리미엄 알로에베라 선크림
여름에는 썬크림을 여러 회사제품을 몇각 두고 사용하는데 닥터문 프리미엄 알로에베라 선크림을 사용해 보니 촉촉한 로션처럼 부드럽게 발려 피부에 부담이 적었어요. 백탁 현상이 거의 없었고 끈적임도 심하지 않아 여름에 얼굴은 물론 목과 팔, 다리까지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알로에 성분 덕분인지 바른 후 피부가 촉촉한 느낌이 오래가고, 메이크업 전에도 밀림이 적어 아주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네요 ~^^
맥스클리닉
시카 바이옴 오일폼
맥스클리닉 시카 바이옴 오일폼은 오일과 폼클렌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사용이 정말 간편했어요 .부드러운 거품이 피부 자극 없이 노폐물과 메이크업을 깔끔하게 씻어주고,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피부로 유지 지켜주었어요 ~민감한 피부로 인해 고민이시분들께 적극 추천해요 . 화장이 진할경우에는 워터로 화장솜 묻혀서 1차 리무버를 함께 사용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
도브(DOVE)
바디스크럽 미드나잇 라벤더
50대가 되니 피부가 예전보다 건조하고 거칠어져서 바디 관리가 중요해졌는데, 도브 바디스크럽 미드나잇 라벤더를 사용해보니 만족스러웠어요. 부드러운 크림 타입이라 피부에 자극 없이 마사지하듯 사용할 수 있고, 사용 후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고 촉촉해진 느낌이에요. 라벤더 향도 은은해서 샤워 시간이 힐링 타임처럼 느껴지고, 건조한 날씨에도 피부가 당기지 않아 꾸준히 사용중인 바디 제품입니다. ~^^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698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