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LUNA) 롱래스팅 팁 컨실러 EX [17N]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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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LUNA)
롱래스팅 팁 컨실러 EX [17N]
withcash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17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워낙 유명한 화장품인데 리퀴드 파운데이션 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달라 구매하실 분들은 가격비교 하고 구매하세요. 먼저 발림성은 괜찮은 편이에요. 바쁠 때 들뜨지 않도록 바르기 좋아요. 그런데 많이 바르면 아무래도 얼굴만 뜰 수 있으니 꼼꼼하게 마무리는 해야 합니다. 커버력은 좋은 편인데 진한 기미나 주근깨는 아무래도 가려주지는 못해요.
한스킨
시카 판테놀 카밍젤 클렌저
한스킨 제품은 예전에 자주 썼었는데 요즘은 뜸 해진 제품군 중 하나에요. 최근에 젤 클린저가 필요해서 이 제품을 구매했구요. 이 제품의 경우 젖은 손에 적당량을 덜어 거품을 충분히 낸 후, 얼굴 전체에 꼼꼼하게 마사지하고 미온수로 헹국어 내는 제품이에요. 제품의 경우 사용 후 깔끔함이 느껴지고 모공 피지까지 세정 해 준다는데 이 부분은 사실 잘 모르겠어요. 피부 당김은 덜 합니다.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쿠션 퍼프
쿠션 제품을 자주 사용하다 보니 퍼프는 떨어지지 않게 구매를 하는 편이에요. 오휘 제품 쿠션을 쓰다 보니 이에 맞는 동일 회사 데품의 퍼프를 구매했어요. 일단 부드럽구요. 코와 눈 사이 잘 발라질 수 있도록 산 모양의 펖 부분이 있어 꼼꼼하게 바르기 좋아요. 퍼프의 경우 씻어서 쓰는 것 보다는 새 제품을 자주 교체해서 쓰기 좋은 것 같아요. 확실히 새 제품을 쓸 때 더 화장이 잘 되요.
생활공작소
블루밍 포레스트 룸케어 탈취제
고체형 탈취제를 여러번 구매하게 되요. 지속해서 집 안 화장실, 신발장 등에 쓰고 있어요. 기존에 쓰던 제품에 만족도가 높아 구매했어요. 생활공작소 탈취제인데 150ml로 기존에 쓰던 제품보다 용량이 적네요. 확실히 용량이 적다 보니 금방 쓰게 되요. 너무나 빨리 소진되는게 보이네요. 탈취 효과는 좋은데 금방 또 새 제품을 구매해야 하내요. 이 부분 때문에 별 두 개 뺐어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2,953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