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엘 갸스비 파우더 기름종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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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엘
갸스비 파우더 기름종이
♥️#6ivw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52개 리뷰 작성
더보기탬버린즈(tamburins)
샤워리 바디로션 얼리모닝듀
탬버린즈 얼리모닝듀는 생일선물로 받아 사용해 보게 된 제품이네요. 샤워 후 전신에 바르는데 싱그럽고 깨끗한 향이 퍼지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은은하게 변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향이 흔하지 않아 개성이 느껴졌고 기분 전환용으로도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지속력이 기대했던 것보다 조금 짧게 느껴지는 점은 아쉬웠어요. 그래도 계절 상관없이 손이 자주 가고 한여름에는 전신보다 목 팔 위주로 발라요. 약간 끈적임이 있어서요~
토니모리
겟잇틴트 워터풀 버터
쯔양이 먹방 할 때 사용하는 틴트라고 해서 구입 해 봤어요 잘 지워지지 않는 틴트라 해서 구입! 메이크업 후 립밤 바르고 발라주고 있어요. 외출시에도 가지고 나가요. 발색이 선명하고 제 피부톤과 잘 맞아서 바르면 화사해 보이고 예쁜 핑크한방울 섞인 장미색이라 맘에 들어요. 발림성이 특이한데 부드럽게 발리는데 번쩍거리지 않고, 글로시함 없어도 촉촉해서 틴트 특유의 건조함이 없어요. 립 마스크를 바르고 이 제품 바르면 좀 더 반짝한 느낌이 있어요 네 컬러가 예뻐서 다른 컬러도 구입 해 사용 해 볼거에텨
샤넬
루쥬 코코 밤
샤넬 루쥬 코코밤 패션핑크 922호는 립밤처럼 부드럽게 발리면서 은은한 핑크빛이 올라와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너무 쨍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줘서 민낯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촉촉하고 입술이 편안한 사용감도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립밤 타입이라 지속력은 아쉬웠고 외출중 한번 씩 덧발라야 했어요. 그래도 패키지가 고급스럽고 발색이 예뻐서 손이 자주 갔어요.
부케가르니
바디미스트 [핑크자몽]
부케가르니의 가성비 좋은 핑크 그레이프프루츠 향 바디미스트에요. 뿌리는 순간 자몽에이드 컵이 내 코 밑에 있는 듯 한 향이 나요. 향이 강하지는 않지만 뿌릴때 마치 디저트라도 먹은 것 처럼 힐링 된달까~ 옷이나 가방에 뿌려두면 금방 날아가고 피부에 뿌릴때 더 오래 가는 것 같아요. (바디미스트라 그런 듯 합니다) 복잡한 향기가 아니라서 남녀노소 사용하기 좋은 향 입니다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10,281개 리뷰
더보기센텔리안24
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