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카우 밀키스킨 리얼 클렌징오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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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카우
밀키스킨 리얼 클렌징오일
긍정긍정#LVMs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02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향 때문에 은근 자주 손이 가는 룸스프레이예요. 처음 뿌렸을 때는 깔끔한 비누향에 살짝 싱그러운 풀잎이나 나무 향이 섞여서 답답하지 않고 기분이 산뜻해져요. 너무 달거나 무거운 향이 아니라 침구나 커튼, 옷에 가볍게 뿌려두기 좋았어요. 특히 집 안에서 음식 냄새나 묘하게 답답한 냄새가 느껴질 때 사용하면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느낌이에요. 향 자체가 자극적이지 않아서 여러 번 뿌려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개인적으로는 인공적인 방향제 느낌보다 깔끔하게 향수 뿌린 듯한 느낌이 마음에 들었어요. 지속력은 아주 오래가는 타입은 아니지만 오히려 필요할 때 한두 번씩 다시 뿌리기 편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네요.
클리오
(레더에디션) 뉴마그넷 팩트
클리오 뉴 마그넷 팩트 사용해봤는데 피부에 밀착되는 느낌과 깔끔한 피부 표현이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에요. 퍼프로 톡톡 두드리면 얇게 발리면서도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해줘서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 좋았습니다. 모공과 작은 잡티가 어느 정도 정돈되어 보이고, 피부가 매끈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었어요.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이 적고 여러 번 덧발라도 들뜸이 심하지 않아 수정 화장할 때도 편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은은한 광이 남아 피부가 너무 매트해 보이지 않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라 외출할 때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에스쁘아
노웨어 립스틱 바밍글로우
뉴 로즈는 이름처럼 은은한 로즈 핑크 계열이라 데일리로 부담 없이 바르기 좋은 색상이에요. 바밍글로우라는 이름답게 립스틱이 부드럽게 발리고, 매트한 타입보다는 촉촉하고 자연스러운 광택감이 있는 편이에요. 실제 리뷰에서도 맑은 로즈빛과 부드러운 발림성을 장점으로 꼽는 의견이 많아요. 색감이 진하게 꽉 차는 느낌보다는 여러 번 덧발라 자연스럽게 색을 조절하기 좋아서 진한 립이 부담스러울 때 사용하기 괜찮아 보여요.
닥터디퍼런트
시카 메탈 크림
크림이 너무 가볍기보다는 어느 정도 보습감이 있는 편이라 건조할 때 사용하기 좋았어요. 피부에 바르면 부드럽게 펴 발리고 마무리감은 살짝 보습막이 남는 느낌이에요. 시어버터나 식물성 오일 등이 들어 있어서 보습 위주로 사용하기 괜찮은 크림이고, 마데카소사이드와 병풀 관련 성분도 들어 있어요. 저는 아침보다는 자기 전에 사용하기 더 편할 것 같고, 피부가 건조하거나 푸석할 때 마지막 단계에서 발라주기 좋은 타입이에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526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