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스 클린 모먼트 데이프루프 컨실러 [1.0 피치 베이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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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스
클린 모먼트 데이프루프 컨실러 [1.0 피치 베이지]
♥️#6ivw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83개 리뷰 작성
더보기탬버린즈(tamburins)
샤워리 바디로션 얼리모닝듀
탬버린즈 얼리모닝듀는 생일선물로 받아 사용해 보게 된 제품이네요. 샤워 후 전신에 바르는데 싱그럽고 깨끗한 향이 퍼지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은은하게 변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향이 흔하지 않아 개성이 느껴졌고 기분 전환용으로도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지속력이 기대했던 것보다 조금 짧게 느껴지는 점은 아쉬웠어요. 그래도 계절 상관없이 손이 자주 가고 한여름에는 전신보다 목 팔 위주로 발라요. 약간 끈적임이 있어서요~
종근당건강
쾌변엔 차전자피 화이버
식이섬유 챙겨 먹으려고 구입했는데 물에 타서 바로 마실 수 있어 간편했어요. 푸룬맛이라 새콤달콤해서 차전자피 특유의 거부감도 덜했고요. 물에 넣으면 생각보다 빨리 걸쭉해져서 미리 타놓기보다는 바로 마시는 게 좋구요. 다만 푸룬맛이 아주 진하거나 맛있는 정도는 아니고, 끝맛이 살짝 텁텁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어요. 그래도 간편하게 식이섬유 보충하기에는 괜찮아서 꾸준히 먹어보려고 해요.
부케가르니
워터 글린트 립글로스
투명한 컬러에 잔잔한 펄감이 은은하게 올라와서 부담 없이 쓰기 좋은 립글로스예요. 코랄 빛 투명제형인데 단독으로 발라도 입술이 자연스럽게 반짝이고, 다른 립 제품 위에 덧발라도 광택감이 더해져 예뻐요. 실리콘 팁이라 사용 후 티슈로 깔끔하게 닦아낼 수 있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가격까지 부담 없는 편이라 가성비 좋은 립글로스로 만족합니다.
김석진랩
키즈 칼마디 뼈튼튼 츄어블
아이 영양제로 챙겨주려고 골랐는데, 아이가 먹어보더니 생각했던 초코맛과는 조금 다른가 봐요. 약만난다며 몇 번 먹어보더니 손이 잘 안 가더라고요. 결국 엄마인 제가 먹고 있는데 저는 오히려 맛있어서 잘 먹고 있어요. 칼슘·비타민D·마그네슘을 한 번에 챙길 수 있어 간편하고, 뼈 건강이나 평소 스트레스 관리 차원에서 어른에게도 필요한 영양소라 제가 꾸준히 먹어보려고 합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278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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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