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AT.19 페어] 리뷰
김유나#K6mk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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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AT.19 페어]
김유나#K6mk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33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
중외제약
에스로반 연고
갑자기 붉게 곪아서 성나거나 거슬리는 트러블, 혹은 작은 상처가 생겼을 때 약국에서 급하게 사본 '에스로반 연고'인데, 역시 항생제 연고라 그런지 효과가 확실해서 피부 비상용으로 늘 구비해두는 제품이에요! 연고 특유의 꾸덕하고 리치한 제형이라 넓게 바르기보다는, 고민되는 부위에 면봉 등을 사용해서 소량만 얇게 톡톡 얹어주듯 발라주면 자극 없이 밀착돼요. 무작정 바르는 일반 스킨케어 제품이 아니라 확실한 케어가 필요한 부위에 쓰는 의약품이다 보니, 붉게 부어오르거나 아프게 올라오던 트러블이 눈에 띄게 차분하게 가라앉는 걸 볼 수 있더라고요. 아가들한테도 쓸 수 있는 순한 연고에요
라비오라
레몬 허니 워시오프팩
칙칙하고 푸석해진 피부에 생기를 빠르게 불어넣어 주는 정말 기특한 스킨케어 아이템이에요. 레몬과 꿀 성분이 조화롭게 들어 있어서 묵은 각질과 모공 속 노폐물을 자극 없이 부드럽게 정돈해 주는 동시에, 팩을 씻어낸 후에도 건조함 없이 쫀쫀하고 촉촉한 보습감을 남겨준답니다. 특히 아침에 화장이 잘 안 먹거나 피부 결이 거칠어졌을 때 딱 5분 정도만 투자해 주면 피부톤이 한결 맑아지고 메이크업 밀착력이 싹 좋아져서 정말 유용해요. 용량도 넉넉한 150g까지 다양하게 나와 있어서 취향에 맞게 고르기 좋고, 집에서 간편하게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싶을 때 부담 없이 쓰기 딱 좋은 워시오프팩이에요.
캔메이크
시크릿 뷰티 파우더
화사하면서도 보송보송한 피부 결을 만들어주는 메이크업 꿀템 하면 역시 캔메이크 마시멜로 피니쉬 파우더를 빼놓을 수 없죠! 파우더 입자가 워낙 고와서 피부에 얹었을 때 텁텁함 없이 얇게 밀착되고, 모공이나 요철을 마치 블러 처리를 한 것처럼 매끈하게 감춰줘서 수정 화장용으로 들고 다니기 정말 딱이에요. 과한 유분기와 번들거림을 싹 잡아주면서도 은은하게 톤 업 효과를 더해주니까 칙칙했던 피부가 금방 화사해지는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아기자기한 케이스 디자인에 거울이랑 퍼프까지 야무지게 들어있어서 가방 속에 쏙 넣어두고 중간중간 유분기 올라올 때 톡톡 두드려주기 최고예요. 다만 피부가 건조한 날에는 기초를 촉촉하게 해주거나 유분기 도는 T존 위주로 가볍게 쓸어주듯 발라주면 좋더라고요~~~!!!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9,953개 리뷰
더보기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워낙 유명한 화장품인데 리퀴드 파운데이션 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달라 구매하실 분들은 가격비교 하고 구매하세요. 먼저 발림성은 괜찮은 편이에요. 바쁠 때 들뜨지 않도록 바르기 좋아요. 그런데 많이 바르면 아무래도 얼굴만 뜰 수 있으니 꼼꼼하게 마무리는 해야 합니다. 커버력은 좋은 편인데 진한 기미나 주근깨는 아무래도 가려주지는 못해요.

스와니코코
퍼멘테이션 펩타인 블레미쉬 밤
잡티와 모공을 적당히 커버해주면서도 두껍게 뜨거나 가라앉는 느낌 없이 가벼운 사용감을 유지합니다. 아침에 바르면 오후까지도 무너지지 않고 지속력이 좋아, 짧은 외출 시에는 이 제품 하나로도 피부 톤과 결이 정리되어 만족스럽습니다. 향은 거의 없거나 아주 은은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이 적으며, 보습감이 있어 피부가 얇고 건조한 부위에서도 당김이 적습니다. 다만 저녁 무렵에는 촉촉함이 약간 줄어들 수 있어, 장시간 착용 시 중간에 미스트나 수분 크림으로 보습을 보충하면 더 좋습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워 패브릭 프로 롱웨어 벨벳 매트 파운데이션
파데의 명가 조르지오 아르마니 제품답게 예쁜 상아빛 색감이 특히 마음에 들어요. 차분하면서 맑은 컬러라 다크닝 없이 자연스럽고 화사해요. 두껍게 발리지않고 얇게 발려서 피부표현이 예쁘고 얇으면서 실키한 광이 돌아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고 세미매트한 파데라 지속력도 좋았어요. 커버력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커버가 필요한 부분에는 한번 더 덧발라주면 두껍지 않게 표현할 수 있고 무너짐이나 다크닝 없어서 추천해요

디올(DIOR)
포에버 24H 하이 퍼펙션 파운데이션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서 화장이 두꺼워 보이지 않아요 커버력은 과하게 두껍지 않으면서도 잡티랑 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줘요 잡티가 많은 곳은 컨실러를 해줘야되요.특히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고 예쁘게 무너져 피부결이 시간이 지나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광이 번들번들 도는 타입보다는 은은하게 윤기 도는 세미 글로우 느낌이에요. 건성은 기초를 촉촉하게 하고 쓰면 더 좋을거 같아요. 화운데이션도 하나만 쓰지않고 여러개 상황에 맞게 쓰고 있는 사람으로써 탑3 안에 드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