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591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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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591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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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56개 리뷰 작성
더보기다이소
시카 토너 패드
시카가 잘 맞고 얇은 패드를 좋아하면 무조건 이 제품 사용하셔야합니다!! 다이소 제품 중에서 바다 포도팩 다음으로 얇은 거 같은데 머리 말릴 때 붙이고 주로 말리는 편입니다 생각보다 꽤 얇아서 얼굴에 잘 붙어서 팩으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100매나 들어있어서 생각보다 꽤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성비 좋은 패드라 많은 사람들이 써보면 좋겠어용
바이옴액티베이트
헤어리페어9 노워시 실키 트리트먼트
노워시 트리트먼트를 찾다가 발견한 비이옴액티베이트의 노워시 실키 트리트먼트입니다 노워시라 샴푸 후 머리 말리기 전에 뿌려주기만 하면 되는 제품리라 간편합니다! 사용 전에 크림층이 분리되어 있어서 꼭 흔들어서 사용해줘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젖은 모발에 말리기 전 먼저 뿌려주고 드라이기로 말린 후에 마지막에 한 번 더 뿌려주면 차분한 머리가 돼서 이렇게 사용하는 편입니다
엘라스틴
맥스 수퍼하드 헤어스프레이
앞머리가 있는 저에겐 무조건 꼭 사용해야 하는 헤어스프레이입니다 평생을 앞머리 있는 상태로 살아서 헤어스프레이 이것 저것 사용해 봤는데 최근에 이 제품에 정착했어요! 여름에 앞머리가 잘 죽는 스타일이라 외출 전에 앞머리 전체에 가볍게 뿌려주고 다듬어 준 뒤에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뿌리고 드라이기로 고정시켜주면 바람에도 버티고 습한 여름에도 버틸 수 있어용
아벤느
오 떼르말
미스트 중에서 제일 유명하다고 생각하는 아벤느의 오 떼르말 300ml 제품입니당 제가 제일 오래 쓰고 많이 쓴 제품입니다 제일 좋아하는 미스트라 작은 용량으로 사용하다가 이번에 제일 큰 300미리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향이 없어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그리고 안개형식이라 골고루 잘 뿌려져서 좋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하게 사용할 거 같아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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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