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레드뽀 보떼 코렉팅 크림 베일 n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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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레드뽀 보떼
코렉팅 크림 베일 n
김유나#K6mk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42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
중외제약
에스로반 연고
갑자기 붉게 곪아서 성나거나 거슬리는 트러블, 혹은 작은 상처가 생겼을 때 약국에서 급하게 사본 '에스로반 연고'인데, 역시 항생제 연고라 그런지 효과가 확실해서 피부 비상용으로 늘 구비해두는 제품이에요! 연고 특유의 꾸덕하고 리치한 제형이라 넓게 바르기보다는, 고민되는 부위에 면봉 등을 사용해서 소량만 얇게 톡톡 얹어주듯 발라주면 자극 없이 밀착돼요. 무작정 바르는 일반 스킨케어 제품이 아니라 확실한 케어가 필요한 부위에 쓰는 의약품이다 보니, 붉게 부어오르거나 아프게 올라오던 트러블이 눈에 띄게 차분하게 가라앉는 걸 볼 수 있더라고요. 아가들한테도 쓸 수 있는 순한 연고에요
아로마티카
멜로우니스 오일 인 바디크림 [매그놀리아 앤 샌달우드]
인위적인 향수 느낌이 아니라 자연 그대로의 잔잔한 에센셜 오일 잔향이 남기 때문에 향에 민감한 분들도 부담 없이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속건조는 깔끔하게 잡아주면서 겉은 매끈하게 마무리되어, 사계절 내내 온전히 나만을 위한 아로마테라피 타임을 만들어주는 기분 좋은 바디 로션입니다. 제형도 피부 위에서 겉돌거나 끈적이지 않고 매끄럽게 흡수되어, 샤워 후 답답함 없이 산뜻하면서도 촉촉하게 유수분 보습막을 씌워줘요. 향이 계속 나니까 자기 전에고 꿀잠 잘 수 있어용!
설화수
퍼펙팅 쿠션
피부 표현의 깊이가 다른 명불허전템이라는 사실이었어요. 처음 피부에 퍼프를 얹었을 때 밀착되는 감촉부터가 남다른데, 제형이 피부 결 사이사이를 촘촘하게 메워주면서도 답답하게 얹히는 느낌이 전혀 없어요. 양 조절에 조금만 신경 써서 얇게 톡톡 두드려주면, 마치 원래 내 피부가 타고나길 매끈하고 건강했던 것처럼 자연스러운 고급스러운 윤광이 흘러요!! 커버력 면에서도 기대 이상이었는데, 눈가 주위의 옅은 잡티나 붉은 홍조, 작은 모공 정도는 별도의 컨실러 없이도 아주 깔끔하게 정돈해 줘요. 피부 톤을 화사하게 잡아주면서도 인위적으로 하얗게 둥둥 뜨는 느낌이 아니라,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듯한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해주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용!!! 특히 유분과 섞였을 때의 무너짐이 정말 예쁜 편이에요. 시간이 지나면서 유분이 살짝 올라오면 화장이 지저분하게 뜨거나 뭉치는 게 아니라, 기름기와 제형이 부드럽게 어우러지면서 오히려 더 매끄러운 광채로 변해 다크닝 걱정이 적어요. 수정 화장을 할 때 피부 위에 덧발라도 들뜨거나 뭉치지 않고 부드럽게 재밀착되어서 오후에 슥슥 고쳐 바르기에도 아주 편안해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63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