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아(ANUA) 어성초 포어 컨트롤 클렌징오일 [2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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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아(ANUA)
어성초 포어 컨트롤 클렌징오일 [200ml]
옥순이다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9개 리뷰 작성
더보기메디옥실
레드스팟 5.3퍼센트 솔루션
메디옥실 레드 스팟 5.3% 솔루션 나이 들면서 피부에 잡티도 하나둘 눈에 띄고 피부톤도 예전 같지 않아서 사용해봤어요. 발림성도 괜찮고 끈적거림이 심하지 않아 부담 없이 바르기 좋네요. 이런 제품은 하루 이틀 쓴다고 달라지는 건 아니니 꾸준히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자극도 크게 느껴지지 않아 지금까지는 무난하게 잘 쓰고 있어요. 좋습니당 좋아요 강럭추천
화이트블링
화이트 블링 UV 쉴드 선 에센스
선크림은 사계절 내내 발라야 한다고 해서 외출할 때 꼭 챙겨 바르고 있어요. SPF50++라 자외선 차단 지수도 마음에 들고 에센스처럼 발리는 편이라 답답하지 않네요. 얼굴에 너무 허옇게 뜨는 제품은 손이 잘 안 가는데 이건 비교적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목이랑 손등까지 넉넉하게 바르고 있습니다. 저는 요거 진짜좋아서 벌써 몇개를 사용하는지 모르겠엉용!!
엘라스틴
프로폴리테라 안티에이징 케어 컨디셔너
나이가 들면서 머릿결이 예전보다 푸석하고 빗질할 때 엉키는 일이 많아져서 컨디셔너를 꾸준히 사용하는 편입니다. 샴푸 후 적당량을 머리카락에 바르고 헹궈주니 손으로 만졌을 때 한결 부드러운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머리를 말린 뒤에도 너무 뻣뻣하지 않고 빗질이 비교적 편해졌어요. 향도 너무 강하거나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하게 남는 편이라 마음에 듭니다. 용량도 넉넉해서 가족들과 함께 사용하기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당
다이소
L자형 투톤 치간칫솔 SSSS
나이가 들수록 치아 사이에 음식물이 잘 끼는 것 같아 양치 후에 치간칫솔을 꼭 사용하고 있습니다. 크기가 작아서 처음에는 사용하기 어려울까 걱정했는데 손에 잡기도 편하고 치아 사이사이 정리하기 좋네요. 일반 칫솔질만 했을 때보다 사용하고 나면 훨씬 개운한 느낌이 들어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고기나 나물 먹은 날에는 꼭 찾게 되네요. 휴대하기도 부담 없는 크기라 외출이나 여행할 때 챙겨 다니기에도 괜찮습니당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168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