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플레인 녹두 밀크 필링 젤 리뷰
별둥이#RR4N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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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플레인
녹두 밀크 필링 젤
별둥이#RR4N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41개 리뷰 작성
더보기달바
워터풀 마일드 선크림
달바 선크림은 종류별로 써봤는데요, 저는 마일드가 가장 피부에 맞는 것 같습니다. 건성인 저에게 촉촉하고 쫀득해서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는 게 큰 장점인 것 같아요. 그리고 피부가 윤광이 나도록 도와줍니다. 백탁 현상은 있습니다. 바르고 나서 하얗게 마무리됩니다. 땀이 나면 흘러내려 지워집니다. 그래도 겨울에는 칼바람으로부터 피부가 찢어지지 않도록 예방해줘서 맘에 듭니다!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페리페라
올테이크 무드 팔레트
다양한 분위기의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좋은 실용적인 아이팔레트였습니다. 컬러 조합이 자연스럽게 구성되어 있어 데일리 메이크업부터 조금 더 분위기 있는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활용하기 좋았어요. 발색이 너무 강하지 않아 초보자도 양 조절이 쉬웠고, 여러 번 덧바르면 원하는 만큼 색감을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매트 컬러는 부드럽게 블렌딩되고, 펄 컬러는 은은하게 빛나서 눈매를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한 가지 팔레트로 여러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은 분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
네이밍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섀도우로도 쓸 수 있어 좋은 블러셔입니다. 밝은 연핑크라 과하지도 않고 자연스러운 발색이 표현됩니다. 바르고 나면 청순해보여 좋습니다. 가볍고 보송한 마무리감이 매력적인 블러셔입니다. 뭉침없이 자연스럽게 발색되어 은은한 분위기가 납니다. 모공이나 피부 결을 크게 부각하지 않고 깔끔하게 밀착되는 느낌이었고, 시간이 지나도 색감이 자연스럽게 유지되었습니다. 과하지 않은 생기 있는 볼 표현을 원하거나 깔끔한 분위기의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블러셔입니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609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