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AT.21.5 쿨 베이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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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AT.21.5 쿨 베이지]
ㅡ#TunA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2개 리뷰 작성
더보기웨이크메이크(WAKEMAKE)
쉐이킹 블러 치크
피그티는 차분한 핑크에 뮤트한 느낌이 더해진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가장 손이 많이 갔어요. 한 번 바르면 은은한 혈색을 두 번 레이어링하면 조금 더 분위기 있는 치크를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블러 효과가 있어서 모공이나 피부 결이 부각되지 않고 마치 원래 피부에 자연스러운 혈색이 도는 것처럼 표현되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시간이 지나도 색이 얼룩지게 빠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옅어지는 편이라 수정 화장을 자주 하지 않아도 깔끔한 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었어요. 평소 자연스럽고 맑은 치크 표현을 좋아하거나 리퀴드 블러셔를 처음 사용해 보는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클리오
프로 아이 팔레트 에어
요즘 팔레트는 다 발색이 너무 옅어서 티가 나지 않는 게 많은데 이번 건 21호 피부에서도 발색력이 좋았어요. 그래서 23호 피부에서도 발색력이 꽤 올라올 것 같아요. 다만 일부 베이스 컬러는 꽤 옅어서 여러 번 덧발라야 했어요. 입자가 고우면 가루날림이 심한데 이번 건 발색까지 챙기면서 가루날림도 잘 잡아서 신기했어요.심지어 손가락, 브러시 등 도구를 타지 않을 만큼 균일하게 잘 발리는 편이었어요. 컬러끼리 텁텁한 느낌없이 잘 쌓였고 특히 펄 밀착력이 정말 좋아요. 진짜 그 자리에 올리면 착 하고 오래 붙어있어요. 은근 탁 끼가 강함에도 음영 메이크업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무난 무난하게 어울 릴 것 같아요. 그리고 같이 기획된 싱글 섀도와 조합인 정말 좋아요.
센카
퍼펙트 휩 페이셜 워시
세정력이 좋아 메이크업과 피부 노폐물이 깔끔하게 제거되는 클렌저! 특히 아침 세안보다는 저녁 세안 시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하루 동안 쌓인 메이크업과 피지, 먼지를 말끔하게 씻어내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용 후에도 피부가 과하게 당기지 않았고, 매일 사용해도 피부에 큰 부담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거품도 적당히 잘 나서 세안하기 편했으며, 전반적으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니스프리
포어 블러 파우더
유분이 많은 피부라 여름철 파우더는 필수인데 이 제품은 피부를 보송하게 유지해 주는 효과가 좋아 만족스러웠습니다. 입자가 정말 곱고 가볍게 발려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표현되었습니다. 코 주변이나 이마처럼 쉽게 번들거리는 부위에 사용하면 유분이 잘 잡히고 메이크업 지속력도 높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피부가 답답하지 않고 모공도 자연스럽게 블러 처리되어 피부 표현이 훨씬 깔끔해 보였습니다. 휴대하기도 편해서 수정 화장용으로 가지고 다니기 좋았고, 번들거림이 고민인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9,947개 리뷰
더보기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워낙 유명한 화장품인데 리퀴드 파운데이션 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달라 구매하실 분들은 가격비교 하고 구매하세요. 먼저 발림성은 괜찮은 편이에요. 바쁠 때 들뜨지 않도록 바르기 좋아요. 그런데 많이 바르면 아무래도 얼굴만 뜰 수 있으니 꼼꼼하게 마무리는 해야 합니다. 커버력은 좋은 편인데 진한 기미나 주근깨는 아무래도 가려주지는 못해요.

스와니코코
퍼멘테이션 펩타인 블레미쉬 밤
잡티와 모공을 적당히 커버해주면서도 두껍게 뜨거나 가라앉는 느낌 없이 가벼운 사용감을 유지합니다. 아침에 바르면 오후까지도 무너지지 않고 지속력이 좋아, 짧은 외출 시에는 이 제품 하나로도 피부 톤과 결이 정리되어 만족스럽습니다. 향은 거의 없거나 아주 은은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이 적으며, 보습감이 있어 피부가 얇고 건조한 부위에서도 당김이 적습니다. 다만 저녁 무렵에는 촉촉함이 약간 줄어들 수 있어, 장시간 착용 시 중간에 미스트나 수분 크림으로 보습을 보충하면 더 좋습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워 패브릭 프로 롱웨어 벨벳 매트 파운데이션
파데의 명가 조르지오 아르마니 제품답게 예쁜 상아빛 색감이 특히 마음에 들어요. 차분하면서 맑은 컬러라 다크닝 없이 자연스럽고 화사해요. 두껍게 발리지않고 얇게 발려서 피부표현이 예쁘고 얇으면서 실키한 광이 돌아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고 세미매트한 파데라 지속력도 좋았어요. 커버력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커버가 필요한 부분에는 한번 더 덧발라주면 두껍지 않게 표현할 수 있고 무너짐이나 다크닝 없어서 추천해요

디올(DIOR)
포에버 24H 하이 퍼펙션 파운데이션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서 화장이 두꺼워 보이지 않아요 커버력은 과하게 두껍지 않으면서도 잡티랑 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줘요 잡티가 많은 곳은 컨실러를 해줘야되요.특히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고 예쁘게 무너져 피부결이 시간이 지나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광이 번들번들 도는 타입보다는 은은하게 윤기 도는 세미 글로우 느낌이에요. 건성은 기초를 촉촉하게 하고 쓰면 더 좋을거 같아요. 화운데이션도 하나만 쓰지않고 여러개 상황에 맞게 쓰고 있는 사람으로써 탑3 안에 드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