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시젠슈티컬스 스킨 발란싱 토너 [12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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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젠슈티컬스
스킨 발란싱 토너 [120ml]
Kim Yuliya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36개 리뷰 작성
더보기쿤달
프로틴 데미지 케어 노워시 트리트먼트
쿤달 프로틴 데미지 케어 노워시 트리트먼트 사용해봤는데 씻어낼 필요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편했어요. 샴푸 후 타월 드라이한 모발에 발라주면 푸석하고 건조한 머릿결이 한층 부드럽게 정돈되는 느낌입니다. 제형도 너무 무겁거나 끈적이지 않고 모발에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손상으로 거칠어진 모발에 보습과 영양을 더해주고 머리카락이 차분하게 정리돼서 데일리 케어용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어노브
실크 오일 에센스
어노브 실크 오일 에센스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가볍고 끈적임이 적어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머리에 바르면 푸석하고 건조한 느낌이 줄어들고 모발이 한층 부드럽게 정돈되는 느낌입니다. 오일 특유의 무거운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윤기가 생겨서 좋았어요. 향도 은은하고 기분 좋게 남아서 사용할 때마다 만족스러웠습니다. 손상된 모발을 관리하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에센스라 꾸준히 사용해보려고 해요~
아토팜
마일드 샴푸
평소 순하고 자극이 적은 샴푸를 선호해서 사용해봤는데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이 부드럽고 풍성하게 나서 두피와 모발을 마사지하듯 편하게 씻을 수 있었어요. 세정력도 너무 강하지 않으면서 필요한 만큼 깔끔하게 씻어주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샴푸 후 두피가 당기거나 건조하게 느껴지지 않았고, 머릿결도 뻣뻣하지 않고 부드럽게 마무리됐어요. 향도 은은하고 부담스럽지 않아서 사용할 때 기분이 좋았고, 자극적인 향을 싫어하는 분들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라운드랩
약콩 판테놀 크림
약콩 판테놀 크림은 꾸덕하지 않고 적당히 부드러운 제형이라 피부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바른 직후에는 촉촉함이 느껴지지만 피부에 겉도는 느낌은 크지 않았습니다. 유분감이 과하지 않아 계절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사용하기 괜찮았고, 건조한 부위에는 한 번 더 덧발라 사용했어요. 특별한 자극 없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본 보습 크림으로 느껴졌습니다~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995개 리뷰
더보기야다
선인장 토너
여드름성, 민감성 피부라 평소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ㅠ.ㅠ 같이 근무했던 뷰티기업 선배님이 여드름성 피부에 좋다고 추천해주셔서 쓰게 되었는데요! 여드름 진정 효과는..? 크진 않은데 쓰고 오 조금 좋아진것 같다~ 이정도..?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제형이구요 무향에 자극 전혀 없이 순합니다! 미스트 펌프도 추가 증정이라 필요할때 미스트로도 사용하기 좋아요 ㅎㅎ 각질 정돈 기능도 있는 약산성 선인장 토너라고 하네요. 민감성 피부라 화장품 아무거나 함부러 못 쓰는데 자극 없이 순해서 잘 사용중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