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 바이 정샘물 광 프렙 부스터 리뷰
밍#wpH8님의 기록
리뷰 본문
줌 바이 정샘물
광 프렙 부스터
밍#wpH8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109개 리뷰 작성
더보기멘소래담
메디케이티드 립밤
입술이 워낙 자주 트고 갈라지는 편이라 이것저것 써보다가 정착하게 된 제품이에요. 일단 뚜껑을 열고 바를 때부터 특유의 알싸한 멘톨 향이 확 퍼지는데, 이게 호불호는 좀 갈릴 수 있어도 바르자마자 입술에 시원한 쿨링감이 돌면서 화끈거리고 아프던 건조함이 즉각적으로 진정되더라고요. 너무 미끌거리거나 번들거리는 오일 타입이 아니라 립밤이 꽤 쫀듯하고 탄탄하게 밀착되는 편이에요!
메이크프렘
유브이 디펜스 미 노 세범 선크림
평소에 얼굴에 번들거리는 유분기 때문에 선크림 바르기 꺼리셨던 분들한테 진짜 딱이더라고요.일단 무기자차 선크림이라 바를 때 백탁이 둥둥 뜨는 느낌 없이 엄청 얇고 매끄럽게 밀착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 결이 보송보송하고 매끈하게 정돈되는데, 그렇다고 얼굴이 바짝 메마르는 뻣뻣한 느낌은 아니라서 신기하더라고요. 이름처럼 피지나 유분기를 싹 잡아주니까 더운 날에 좋아요
구달
어성초 진정 블레미쉬 커버 선비비 뉴트럴 베이지
가볍게 바르기 좋은 데일리 베이스 제품으로 아주 쏠쏠하더라고요. 일단 이름에 어성초가 들어간 만큼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담겨 있어서 그런지, 트러블이나 붉은기가 살짝 올라온 날에 발라도 피부가 편안했어요. 선케어와 비비크림이 합쳐진 제품이라 바쁜 아침에 선크림 따로, 베이스 따로 바를 필요 없이 이거 하나만 슥슥 펴 발라주면 끝이라 메이크업 시간이 훨씬 줄어들더라고요! 제형은 너무 무겁지 않게 얇게 밀착되는 편이라 텁텁하거나 두껍게 덮이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토코보
시카 쿨링 선스틱
더운 날씨에 쓰기 진짜 괜찮은 아이템이에요. 일단 피부에 슥 바르는 순간 쿨링감 덕분에 시원한 느낌이 확 돌아서 열감 오른 피부를 즉각적으로 진정시켜 주더라고요. 시카 성분이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햇빛 때문에 예민해진 피부에도 자극 없이 엄청 순하게 잘 맞았어요. 선스틱 특유의 끈적이거나 번들거리는 답답함이 별로 없고, 바르고 나면 겉은 꽤 산뜻하고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편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42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