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킨 클렌징 오일 앤 블랙헤드 PHA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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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킨
클렌징 오일 앤 블랙헤드 PHA
인선킴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6개 리뷰 작성
더보기글로우뮤즈
스킨밸런스 파우더 레몬맛
글로우뮤즈 스킨밸런스 먹어보니까 레몬맛이라 생각보다 상큼해서 부담 없이 먹기 괜찮았어요. 가루 타입인데 물이나 요거트에 타 먹기 편해서 데일리로 챙기기 좋더라고요. 실제로 피부 건강 특허 원료 ‘피에스트로’가 들어간 피부 이너뷰티 제품으로 나온 타입이에요  먹다 보면 속건조 관리하는 느낌이 들어서 피부 컨디션 케어용으로 가볍게 챙기기 괜찮았고, 맛도 깔끔한 편이라 꾸준히 먹기 어렵지 않았어요. 다만 가격대는 살짝 있는 편이라 장기적으로 먹기엔 고민될 수 있지만, 피부 관리용 이너뷰티 제품으로는 무난하게 만족스러운 느낌이었어요.
동화약품
알티지 오메가3 비타민D
평소 배달 음식이나 가공식품을 자주 먹다 보니 자연스럽게 혈행 건강이 걱정되더라고요. 거기에 하루 종일 실내에만 있어서 비타민D 부족도 신경 쓰여 알티지 오메가3를 검색해보고 구매했어요. 동화약품 건 오메가3뿐만 아니라 비타민D, E까지 하루 한 알로 한 번에 보충할 수 있다는 게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것저것 챙겨 먹기 헷갈리고 귀찮았는데, 식사 후에 딱 한 알만 털어 넣으면 되니까 너무 깔끔해요! 목 넘김도 편해서 앞으로도 계속 이걸로 정착할 것 같아요.
텀블즈
글루타치온 100% 멜팅시트
텀블즈 글루타치온 100 멜팅 시트 써보니까 일반 먹는 타입이 아니라 피부에 붙여서 사용하는 방식이라 진짜 신기했어요. 시트를 피부에 붙인 다음 미스트처럼 칙칙 뿌려주면 자연스럽게 녹는 타입이라 색다른 홈케어 느낌이더라고요. 번거롭게 팩 붙이는 느낌보다 훨씬 간단해서 관리하기 편했고, 사용 후에는 피부가 촉촉해진 느낌도 괜찮았어요. 무엇보다 붙여두기만 하면 돼서 간편한 게 가장 큰 장점이었고, 평소 색다른 스킨케어 제품 좋아하는 분들이면 한 번쯤 재미있게 써볼 만한 제품이에요.
줄리스초이스
에버글로우 모발 콜라겐 & 비오틴 플러스
줄리스초이스 에버글로우 모발콜라겐 비오틴플러스 먹어보니까 머리카락 관리용 이너뷰티 제품 느낌으로 가볍게 챙기기 괜찮았어요. 콜라겐이랑 비오틴이 같이 들어 있어서 한 번에 관리하는 느낌이라 편하더라고요. 맛도 크게 거부감 없는 편이라 꾸준히 먹기 부담 없었고, 스틱형이라 휴대하면서 챙겨 먹기 좋은 점도 괜찮았어요. 특별히 바로 드라마틱한 변화가 느껴진다기보다는 꾸준히 관리하는 느낌에 가까웠고, 평소 머릿결이나 모발 컨디션 신경 쓰는 분들이 가볍게 시작하기 좋은 제품 같아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546개 리뷰
더보기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