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밍 (부오이 에디션) 오버 듀 글로시 립 틴트 [탠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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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밍
(부오이 에디션) 오버 듀 글로시 립 틴트 [탠지]
에메랄드#0lem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40개 리뷰 작성
더보기헤드앤숄더
가려운 두피케어 샴푸
헤드앤숄더 쿨멘솔 샴푸입니다. 원래 집에 샴푸와 트리트먼트 종류가 많습니다. 식구들이 저마다 다른 걸 사용합니다. 저는 중국 가수. 배우 류우닝의 열성 팬인데 중국에서 헤드앤숄더를 광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제품을 사용해 봤습니다. 오랜 기간 두피 케어 연구를 한 회사로 알고 있어요. 쿨멘솔 샴푸는 머리 감고나면 이름 처럼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여름철 사용하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노브랜드
부드럽고 촉촉한 딥 클렌징 폼
노브랜드 부드럽고 촉촉한 딥 클렌징 폼이 좋아요. 세정력이 특히 강한 편인것 같아요 세안 후 촉촉해서 수분공급에도 굿입니다. 얼굴의 화장품. 먼지 등 노폐물이 잘 제거되고요. 튜브형이라서 사용하기에도 편리했습니다 . 용량은 200ml라서 한참 사용할 수 있어요. 노브랜드에서 쌀 클렌징 폼도 나오는데 이것도 사용할 생각입니다. 다만 문제점은 상점이 집에서 좀 거리가 있어서 불편. 그래도상품 좋으니까 괜찮습니다.
케라시스
클린노트 퓨어코튼 퍼퓸 로션
케라시스 클린노트 퓨어코튼 로션입니다. 퍼퓸형태라서 사용하기도 간편합니다. 산뜻하고 부드러운 코튼 향입니다. 주로 샤워하는 데 큰 용량의 이 바디로션으로 듬뿍 듬뿍 바릅니다. 가성비 좋고 몸에 잘 흡수되고 무엇보다 끈적이지 않아서 좋습니다. 깔끔한 향이 기분을 좋게 만들어 줍니다. 잔향이 오래 지속되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기분이 맑아지는 느낌.
미쟝센
플로럴 부띠끄 트리트먼트 쟈스민앤뮤게
미쟝센의 플로럴 부띠끄 트리트먼트 쟈스민앤뮤게입니다. 자스민 차를 좋아하는데 트리트먼트의 이름과 용기의 디자인이 넘넘 마음에 들어서 충동구매했어요. 중국 여행가서 토끼똥처럼 돌돌말린 쟈스민차를 사왔는데 넘 향기롭고 좋습니다. 이 트리트먼트에도 자스민 향이 은은하게 배어나요. 진한 향도 좋은데... 그래도 ok입니다. 이름이 자스민 앤 뮤게이죠. 뮤게는 은방울꽃. 꽃은 넘 귀엽고 예쁜데 향은 잘 몰랐어요. 이 트리트먼트에서 나는 은은한 향에 뮤게향도 섞여있고 퍼퓸형태리서 넘 좋습니다.
틴트 인기 리뷰
총 52,61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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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클리오
볼륨메이트 글로스 틴트
바르면 입술이 약간 화-하면서 오동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 클리오 틴트는 팁 끝이 입술에 바르기 좋게 딱 잡혀있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208로즈 브리즈는 자연스러운 톤다운 로즈 컬러로 가볍게 바르고 다니기도 좋고,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싶을 땐 클리오 볼륨메이트 틴트 105쓰고 그 위에 덧바르고 있어요 💄🌸 제형이 좀 끈적거려 뚜껑 잘못 닫으면 테두리에 살짝 묻어나거나 샐 수 있어서 💧 입구 쪽은 한 번씩 닦아주면서 쓰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생기 연출하기 딱이에요! 👍🥰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
삐아
로 틴트
데일리로 정말 손이 자주 가는 컬러였어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발리면서 맑은 코랄빛이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광택이 살아나서 입술이 더 탱글해 보여요. 한 번만 발라도 생기 있어 보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발색이 진해지는데도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끈적임도 거의 없는 편이라 머리카락 달라붙는 것도 덜했고, 착색도 적당히 남아서 음료를 마신 뒤에도 색이 어느 정도 유지됐어요. 다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살짝 건조한 느낌은 있어서 립밤을 함께 사용하면 더 예쁘게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