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피트 더 포어페셔널 겟언블락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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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피트
더 포어페셔널 겟언블락드
KRLDFZDQ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51개 리뷰 작성
더보기나스(NARS)
립스틱
나스 레드 립스틱은 선물 받아 사용해봤는데 핑크빛이 살짝 감도는 레드 컬러라 쿨톤에게 특히 잘 어울릴 것 같은 색상이었습니다. 발색이 한 번만 발라도 선명하게 올라오고 지속력도 좋아 오랫동안 깔끔하게 유지되었습니다. 다만 제형이 생각보다 뻑뻑한 편이라 바를 때 크레파스를 바르는 듯한 느낌이 들어 촉촉한 립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조금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디올(DIOR)
어딕트 립 맥시마이저
디올 립 맥시마이저 009는 글로스치고 발색이 꽤 잘되는 편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그냥 투명하게 반짝이는 정도가 아니라 색감이 은은하게 올라와서 단독으로 발라도 생각보다 예쁘게 표현돼요. 플럼핑 효과도 살짝 있어서 입술이 탱탱하고 도톰해 보이는 느낌이 있고, 광택까지 더해지니까 입술 표현이 확실히 예뻐요. 글로스 특성상 지속력은 그냥 무난한 편이지만, 발색이랑 광택, 플럼핑 효과까지 생각하면 데일리로 쓰기 괜찮은 제품인 것 같아요.
맥(MAC)
맥시멀 실키 매트 립스틱
MAC 스윗딜은 톤다운된 핑크 느낌의 색상이라 너무 쨍하지 않고 차분하게 발색돼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립에 부드럽게 발리는 편이라 뻑뻑함 없이 슥슥 바르기 편하고, 발색도 한 번만 발라도 꽤 잘 올라오는 편이에요. 색감 자체는 무난하면서도 분위기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MAC 립스틱은 케이스만 보고는 색상을 유추하기 어려운 게 조금 아쉬워요. 여러 개 가지고 있으면 원하는 색 찾을 때 은근 불편하더라고요.
지방시 뷰티 (Givenchy Beauty)
르 루즈 엥떼르디 크림 벨벳
지방시 크림 벨벳 립 37 레드 컬러는 지방시 리퀴드 립을 처음 써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발색이 꽤 진하고 한 번만 발라도 색이 확실하게 올라와서 포인트 립으로 쓰기 좋더라고요. 리퀴드 타입이라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여러 번 덧바르지 않아도 돼서 편했어요. 무엇보다 케이스가 너무 예뻐서 꺼내 쓸 때마다 기분 좋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어요. 처음 써본 제품인데 발색이나 지속력 모두 마음에 들어서 다른 색상도 궁금해졌어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253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