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투와이 바세린 더블 모이스춰 바디 로션 리뷰
withcash님의 기록
리뷰 본문
시투와이
바세린 더블 모이스춰 바디 로션
withcash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45개 리뷰 작성
더보기- 좋아요HOT
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워낙 유명한 화장품인데 리퀴드 파운데이션 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달라 구매하실 분들은 가격비교 하고 구매하세요. 먼저 발림성은 괜찮은 편이에요. 바쁠 때 들뜨지 않도록 바르기 좋아요. 그런데 많이 바르면 아무래도 얼굴만 뜰 수 있으니 꼼꼼하게 마무리는 해야 합니다. 커버력은 좋은 편인데 진한 기미나 주근깨는 아무래도 가려주지는 못해요.
한스킨
시카 판테놀 카밍젤 클렌저
한스킨 제품은 예전에 자주 썼었는데 요즘은 뜸 해진 제품군 중 하나에요. 최근에 젤 클린저가 필요해서 이 제품을 구매했구요. 이 제품의 경우 젖은 손에 적당량을 덜어 거품을 충분히 낸 후, 얼굴 전체에 꼼꼼하게 마사지하고 미온수로 헹국어 내는 제품이에요. 제품의 경우 사용 후 깔끔함이 느껴지고 모공 피지까지 세정 해 준다는데 이 부분은 사실 잘 모르겠어요. 피부 당김은 덜 합니다.
록시땅
나난 에디션 시어 버베나 핸드 앤 바디 리퀴드 솝
록시땅 제품은 좀 비싼 감이 있긴 해요. 제품의 경우 사실 사용 해 보면 큰 차이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ㅎ 리퀴드 솝의 경우 여러 제품을 쓰게 되요. 사용 후 다른 제품을 써 보는터라 타제품과 비교 해 보게 되더라구요. 록시땅 제품 중 타 향보다 이 제품의 향이 좋아서 늘 구매하게 되는데 시트러스 향이 좋네요. 공용 화장실 등의 여러 명이 사용해 보기 좋은 용량이에요.
플루
데일리 스크럽 워시 라임그레이프
스크럽 워시 용으로 구매한 제품이에요. 실제 사용 해 보니 전혀 스크럽하는 효과가 없어서 실망한 제품이에요. 바디용으로 스크럽 샴푸가 제대로 나오면 좋겠어요. 이 제품뿐만이 아니라 제대로 된 제품을 찾기가 힘드네요. 아무튼 바디용 스크럽용이 아닌 일반 바디샴푸용으로만 쓴다면 괜찮은 제품이에요. 그래서 별 3개로 표현했어요. 향도 은은하고 사용 시엔 기분이 좋아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663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