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소다인 후레쉬 치약 리뷰
징니 ♡꙼̈님의 기록
리뷰 본문
센소다인
후레쉬 치약
징니 ♡꙼̈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29개 리뷰 작성
더보기이솝
휠 오 드 퍼퓸
우드계열의 향수를 갖고 싶어서 들이게 되었어요. 이 향수를 들이고 앞으로는 향수만큼은 꼭 시향을 거쳐야겠다고 마음 먹었어요. 향은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절간의 냄새. 저는 바다의 짠기도 조금 느껴지며, 아주 중성적인 향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호불호가 극명하게 나뉠 수 있는 향입니다. 저는 불호입니다. 신체에 뿌리기보다는 공간에 뿌리는 게 나은 향수가 있다는 생각을 이 향수를 통해서 처음 해보게 되었어요. 향수병의 디자인과 분사력은 좋습니다.
달바
워터풀 톤업 선크림 커버 베이지
건성피부를 가진 30대입니다. 요즘 덥기도 하고 30대중반 들어서서는 피부화장이 무겁게 느껴져서 최소한으로 하거나 아예 안하려고 해요. 그래도 밖에 나갈 때 완전히 맨얼굴은 좀 그래서 톤업 썬크림을 찾았고 달바 썬크림으로 선택해봤어요. 우선 가볍게 백탁없이 발려서 좋았고 적당히 반들해지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묽은 노란 기름이 쭉 나오더니 그 다음부터는 바를 때에 각질제거제품 쓸 때 나오는 알갱이같은 것이 같이 롤링됩니다.. 날씨때문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이 점은 개선이 필요해보이고 재구매는 안 할 예정이에요.. 참고로 리뉴얼 제품으로 구매했습니다.
카밀(Kamil)
핸드 앤 네일 크림 클래식
승무원 핸드크림으로 유명했던 카밀 핸드크림! 같은 향은 아니지만, 이 향은 자연스러운 꽃향, 풀내음이 나서 거부감없이 쓸 수 있습니다. 겨울엔 손이 극건성이 되는 편이라 향보다는 무조건 보습만 신경쓰지만 여름에는 보송한 마무리감이 더 좋아서 카밀을 쓰게 돼요. 날씨도 습하고 더운데 찝찝하니까요. 이 제품은 발랐을 때 보습이 잘 되기도 하지만 엄청 금방 보송하게 되어서 좋습니다!
샤워메이트 (Shower mate)
플라워 퍼퓸 바디워시 [프리지아]
제형은 약간 이온음료색으로 흐르는 젤 형태를 띄고 있어요. 거품은 소량으로도 보글보글한 비누방울 거품이 잘 만들어집니다. 향은 꽃향이 지배적인데 프리지아와 자스민향이 은은하게 풍기기 때문에 샤워하면서 힐링되는 테라피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향입니다. 샤워 후 건조해지는 느낌없이 촉촉하게 마무리 되는 느낌이에요.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부담없이 쓸 수 있어 좋아요.
BEST 리뷰
총 282개 리뷰 (2026.08.14 업데이트)
더보기- 좋아요HOT
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 이달의BEST
다이소
밀착에어퍼프
이 제품을 사용하게 된 이유는 퍼프가 다떨어져서 필요할때 알아보다가 후기좋고 평도 많고 가격도 싸서 구매하여 사용하게 되었다. 이 제품은 주로 쿠션에 퍼프가 더러워 졌을때 쓰거나 선크림을 피부에 흡수되게 두드려줄때 사용한다. 이 제품의 좋았던점은 퍼프가 되게 쫀쫀하고 화장이 잘 먹는다 크기도 아담하고 손에 꼈을때 안정감있게 잘 잡아주고 튼튼하다. 앞으로도 계속 이 퍼프만 사용할것 같다 이유는 가성비에비해 효과가 너무 좋기 때문이다.
- 조회수HOT
클리오
볼륨메이트 글로스 틴트
바르면 입술이 약간 화-하면서 오동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 클리오 틴트는 팁 끝이 입술에 바르기 좋게 딱 잡혀있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208로즈 브리즈는 자연스러운 톤다운 로즈 컬러로 가볍게 바르고 다니기도 좋고,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싶을 땐 클리오 볼륨메이트 틴트 105쓰고 그 위에 덧바르고 있어요 💄🌸 제형이 좀 끈적거려 뚜껑 잘못 닫으면 테두리에 살짝 묻어나거나 샐 수 있어서 💧 입구 쪽은 한 번씩 닦아주면서 쓰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생기 연출하기 딱이에요! 👍🥰
- 이달의BEST
디어소녀
수분폭발 젤리찰떡팩
일반 마스크팩은 시트지가 말라서 피부도 같이 마르는것 같은데, 디어소녀는 젤리같은 젤형이라서 수분감이 오래가네요. 앰플이 줄줄 세지도 않고, 겔이 얼굴에 촵! 감겨서 흘러 내리지 않아 좋네요. 그래서 왜 젤리찰떡이라는 이름이 붙여진지 알겠네요. 수분감있게 20분 그대로 올려 놓으니, 촉촉함이 오래 남아있 어요. 요즘 여름철이라 기름기 줄줄줄 나서, 요철이 자꾸 올라오는데 꾸준히 사용하면 좋아질 것 같아요.